[금요저널]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황오동 직원 및 관내 자생단체 회원 120여명이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동은 빛가람의용소방대가 지난 15일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한전KDN사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제초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겪는 주
[금요저널] 대복유통상사는 2026년 9월 15일 성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김, 휴지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기탁한 생필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2008년부터 19년 동안 꾸준하게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
[금요저널] 경주중앙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반찬나누기’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선도동에 거주하는 독거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9월 15일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준비한 밑반찬을
[금요저널]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빈복지단은 2026년 9월16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사정동 강변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들
[금요저널] 노인종합복지관 황성분관 옥상 텃밭에서 하반기 ‘달달 행복나눔 텃밭가꾸기 사업’을 위한 모종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가을철 수확을 위한 채소 모종을 직접 심고 텃밭을 정비하며 하반기 이웃 나눔을 위한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상반기에
[금요저널] 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은 9월 15일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황성동 달달복지단에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달달 행복보금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금요저널] 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산내면에서 생산된 원두정미소의 자체 브랜드 ‘신라향미’백미로 마련됐다.‘신라향미’는 구수한 누룽지 향과 찰진 식감이 특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금요저널] 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는 16일 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28일 라면 110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진행된 추가 후원으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금요저널] 세종시 금남면주민자치회가 16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장영실고-금남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미용 및 피부·두피 마사지’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학교와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학생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사
[금요저널] 세종시가 16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시민, 전문가, 공무원, 안전 유관 단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시민안전포럼’을 개최했다.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세종시민 안전주간을 맞아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도시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9월 16일 유네스코 네트워크 학교인 나무와 중학교·국제로터리클럽 3630지구 동포항 로터리클럽과 함께 ‘멸종위기 Ⅱ급 섬시호 보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섬시호’를 울릉도에 복원·보전하고 이를 통해 미래 세대의 생태 감수
[금요저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6일 추석을 앞두고 울릉도를 방문해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울릉군 충혼탑을 참배하는 한편 울릉경비대와 독도의용수비대원을 차례로 찾아 위문하는 등 보훈 현장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독도의용수비대가 독도 수호 임무를 국립경
[금요저널] 독도박물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도박물관 2층 영상실에서 제7기 독도박물관 대학을 운영한다.박물관대학은 지역민에게 다양한 인문학 강좌와 현장 탐방 기회를 제공하며 울릉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장으로 자리 잡아왔다.이번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