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사항 성 명 공현주(孔賢珠) 출생년도 1963년 자 택 대구시 수성구 학 력 경북여고 졸업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주요 이력 1986.3.1.~2007.8.31. 경주여고, 경산고, 삼성현중 외 4교 2014.9.1.~2019.8.31. 사동고 교감
1. 말하는 시 사람이란 말로서 생활과 축적된 문화의 옥탑을 쌓아 올리는 것이라 하겠다. 허나 시인은 말이 아니라 침묵으로 사물을 불러와 의식의 형상화를 축조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물의 이미지를 조탁(彫琢)하면서 새로운 사물 에로의 끈질긴 갈구에서 이미지의 구성은
다양하게 활용되는 각각의 재료는 결합에 따라 신비스런 형상을 만들어낸다. 도자회화 설숙영 작가는 도자기, 물감, 자개, 금, 옻칠 등 사용되는 오브제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고 융복합적으로 구현되는 독창적 이미지로 오는 2023년 3월 11일(토) ~ 3월 22일(수)까
김동일 보령시장은 7일 오후 2시 대천항에서 열린 환경정화운반선 늘푸른충남호 취항식에 참석했다. 충청남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취항식은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장동혁 국회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 테이프커팅,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해양정책과 권장군 주무관은 월도 호안 보강공사, 녹도 해안산책로 조성 등 9건의 섬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녹도 농어촌
[커피를 시켜 놓고] 시인/김성대 우연히 골목 인적(人跡)이 드문 숲속 길 서늘한 공간에 아담한 커피숍이 있었다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어 뜨거운 커피 한 잔을 시켜놓고 적막(寂寞)이 흘러도 불러주는 이 없었지만 들려오는 음악 아름다운 향기로 외롭지 않게 커피 속에서
도가니 사건으로 유명한 인화원 출신 바리스타들이 차린 카페홀더 광산구청점 10주년을 맞아 6일 민형배 국회의원과 임은정 검사가 일일 명예점장으로 나섰다. 특히 민 의원과 임 검사는 민형배TV와 새날TV를 통해 ‘임은정 검사가 말하는 그 후’를 주제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관장 전만옥)은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독서공간을 제공하고 함께하는 독서문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글사랑문학회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회원 모집은 책읽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개인에서 함께, 소유에서 공유로 독서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
금빛에서 발산되는 선명한 에너지로 작가의 철학과 사상을 표현하는 서숙양 작가는 오는 2023년 3월 8일(수) ~ 3월 31일(금)까지 서울 청담동 소재의 올리비아박 갤러리에서 'Sing the light of hope-희망의 빛을 노래하다' 타이틀로 초대 개인전을
시인의 꿈은 1편의 시를 위해 정성과 혼심을 다해 경주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작은 소망은 항상 가혹한 시련을 겪어야 하고 대가(代價)를 지불해야 얻을 수 있는 영예의 공간이다. 그러나 이 공간의 주인이기를 바란다면 몇 개의 조건을 합치시켜야 한다. 첫째는 공감의
2,000여 년 전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가락국의 왕도(王都) 김해를 가게 되었다. 김해 시가지 북쪽에 우뚝 솟은 분산성은 햇빛을 받으면 성벽이 유난히 빛난다. 김해를 자주 갔지만, 오늘은 기온이 쾌적하고 깨끗한 하늘에 뭉게 구름이 분산성으로 나의 발길을 유혹한다.
포항시립미술관 장두건 미술상운영위원회는 ‘제19회 장두건 미술상’ 수상 작가를 3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미술 부문 전 장르에 걸쳐 대구·경북 지역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 중인 작가 및 동 지역 출신 작
[인연[因緣]] 시인/ 김성대 밀물이 몰려와도 썰물이 지나가도 분주奔走하게 살다 보니 쉴 틈이 없더라 태풍이 불어와도 쉽게 흔들리지 않던 심지深知 굳은 당신 지금까지 살아온 것 후회後悔하거나 회한悔恨으로 남기지 말자 잘 살아왔다고 생각하자 하얀 속살을 드러내놓고 끝없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원장 박방룡)이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유산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발굴현장 공개 평가’에서 지역사회 교육 및 관광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8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경주시와 신라왕경핵심유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