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월 4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2022년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구축은‘환자중심 소통’을 주제로 스마트수술실 스마트입원환경 환자·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4일 자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에 전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 장동광 씨를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장동광 신임 원장은 일민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예술총감독, 유리지공예관 학예연구실장, 안양문화예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7월 1일부터 자동차 제작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전기자동차 특별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전기차의 화재 대응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운영중인 전기차 화재대응 TF에서 논의된 사항이다. 특별안전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7월 5일 9시부터 2023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신청을 받는다. 2023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는 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시중금리보다 낮은 1.7%로 동결한다. 학자금대출을 희망하는 학생은, 본인의 전자서명
[금요저널] 교육부는 디지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대구전자공업고 예산전자공업고 경북소프트웨어고 3개교를 2023년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로 신규 지정한다. 이번 신규 지정을 위해 학계 및 교육·산업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지정위원회에서 신청 학교들을 대상으로 서면·
[금요저널]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023년 제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결과’를 7월 5일에 발표한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증기관에는
[금요저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 대학생 자녀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2023년 2학기‘푸른등대 기부장학생’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3년 1학기에는 총 3,032명이 신청·접수해 5.8: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최
[금요저널] 조달청은 4일 서울지방조달청에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사진 별첨’ ‘종합쇼핑몰 지원센터’에서는 다수공급자계약 적격성평가와 협상품목검토, 우수조달물품 지정 관련 신청서류 접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12월
[금요저널] 최근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 및 인력운영 효율화 등 목적의 산업용 로봇 활용이 증가하고 있고 인공지능, 5G, 자율주행기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돼 사람과 함께 이동하며 협동작업을 하는 이동식 산업용 로봇의 활용도 늘고 있다. 그러나, 울타리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의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그간 성과와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아시아-태평양 식품 규제기관장 협의체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인터뷰는 식품안전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관리인증기준을 인증받은 업체에 발급하고 있는 해썹 인증서를 올해 6월부터 우편 발송에서 온라인 발급으로 전환했다. 인증서 온라인 발급방법은 ‘해썹통합민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인증 업무 신청 완료 후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전송되는 민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가짜뉴스와 선동적 괴담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짜뉴스 퇴치 TF’ 내부에 과학과 미디어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가짜뉴스 신속 대응 자문단’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문체부 ‘가짜뉴스 신속 대응 자문단’의 과학 분
[금요저널] 특허심판 당사자가 심결 예정일을 사전에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는 심결일 예고제가 도입되고 신속·우선심판 제도가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된다.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심판사무취급규정’ 등 훈령 개정안이 2023년 7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주독일한국문화원과 함께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문화행사를 독일에서 개최해 양국 문화교류를 확산하고 연대를 강화한다. 그 시작을 7월 8일 한-독 합동 클래식 공연 ‘함께하는 길’로 알린다. 한국과 독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