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7월 7일부터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 운영기관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는 운영기관에 포함된 전국 수목원·정원을 방문해 관람하고 스탬프를 찍는 활동이다. 스탬프 투어 참여자들에게 스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늘(7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된다.에 따라 호우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오늘 오후 2시 30분부로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7일)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충남 홍성군과 강원 강릉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150여 세대에 쿨루프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사업비 6천2백여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쿨루프는 건물 옥상이나 지붕에 태양광 반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과 한국철도공사 여객사업본부는 7월 7일 오후 2시, 뇌사자 기증 장기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제수 국립장기조직혈액원장, 정구용 한국철도공사 여객사업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7일 10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의료·요양·돌봄 정책 기획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단의 공동단장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한림대 석재은 교수를 비롯해 학계 및 현장 전문가 위원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7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후보지 선정을 위해 실시한 공모 결과를 발표해 인천광역시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등 5개 지역을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후보지로 확정하고 해당 지자체와 협의하기로 했다. ‘글로벌 바이오 캠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7월 7일 오전 11시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
[금요저널] 산림청은 7일 대전 아이시시 호텔에서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산림 100년 비전 확산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기관장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일선 지방산림청장·국유림관리소장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전국 630만ha의 산림 중 152만ha 국유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 소비가 증가하는 소시지, 아이스크림 등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총 4,093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96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함께 식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창상피복재의 기술문서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심사에 필요한 자료 요건을 명확히 해 창상피복재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가이드라인 8종을 통합·현행화한 ‘창상피복재 허가·인증·심사 통합 가이드라인’을 발간·배포한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일관성·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23년 2분기 의약품 52개, 의약외품 37개 총 89개 품목의 허가심사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2분기에 허가보고서가 공개된 대표적인 의약품은 만성 신질환 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용 윤활제 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속하게 인허가받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인용 윤활제 기술문서 및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가이드라인’을 7월 7일 발간·배포한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개인용윤활제 시험항목별 기술문서 작성 방
[금요저널]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박선영, 정혜인을 비롯한 출연진 6인, 한국축구의 전설 김태영, 이영표, 김진희, 이명화 4인이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2023 FIFA 여자월드컵’ 출정을 응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7월 8일 오후 7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리슈만편모충증 의심환자의 검체에서 리슈만편모충 감염을 확인했고 ’21년 이후 2년 만에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중앙 아시아 등 주요 위험지역 여행 시 매개체인 모래파리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