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20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시를 방문해 공주시 권역에서 추진 중인 도로건설 사업들의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중심의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먼저, 원 장관은 국회 정진석 의원과 함께 공주시 인근 현장에서 권역 내 국도·
[금요저널] 한미 양측은 20일 오후 제204차 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했다. 양측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우리 정상의 최근 국빈 방미 등으로 양국 관계가 최고의 시기에 있다고 했다. 합동위는 올해 우리 국민과 미군이 함께하는
[금요저널] 외교부는 20일서울정부청사 별관 정책소통포럼에서 2023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단은 지난 8월 10일 발대식을 갖고 군축·비확산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 제고와 참여 증진을 위해 팀별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20일부터 연말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확대 개최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시장에서 구매한 국산 수산물 금액의 최대 4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이다. 해양수산부는 당초 53개 시장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CBS는 11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2023 대한민국 인구포럼, 새로운 미래로의 도약’을 주제로 인구포럼을 개최했다. 1부 순서 첫 번째 기조발제는 위스콘신대학교의 인간발달가족학과 교수이자 가족학 분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0일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우선, 응급환자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적절한 이송병원을 선정하기 위해 2024년 도입 예정인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 기준을 구급차 탑승 응급의료종사자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한 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1월 21일 부산역 회의실에서 항만건설작업선의 선주를 대상으로 항만건설작업선의 검사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항만건설작업선은 선박에 항만건설장비를 고정적으로 싣고 항만구역 내에서 항만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선박으로 기중기선, 준설선, 항타기선,
[금요저널] ’13년 이후 10년 만에 열린 한-폴란드 항공회담 결과, 여객 운수권은 한-폴란드 간 주7회로 늘어나고 추가로 한- 폴란드가 주3회 신설되는 등 폴란드를 오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또한, 한-영국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 간 화물운항 확대 제한을 폐지해,
[금요저널] 안전보건공단은 11월 20일‘일일 건설안전관리 상황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안전상황판은 사업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업에 특화된 각종 안전보건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기존에는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안전보건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금요저널]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 성안을 위한 제3차 정부간협상위원회가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케냐 나이로비 소재 유엔환경계획 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부간협상위원회에는 외교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우리 정부대표단을 비롯해 전세계 약 160개국
[금요저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A씨는 토지수용과 관련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했다. 하지만,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재결례가 한글파일 등 기계 판독이 낮은 형태로 개방되어 자체적으로 문서를 변환해야 하는 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많은 어려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한카드와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신한카드와 체결한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
[금요저널] 청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구지역의 청년공동체 ‘취향계층’은 보육원생, 은둔형 외톨이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각미술, 표현예술 치료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와 고민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이들의 지역사회 복귀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트남 식품청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나라에서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건강기능식품의 현지 수입허가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절차 간소화는 올해 5월 대한민국 주도로 아시아·태평양 식품 규제기관장 협의체가 설립된 이후 회원국 간 규제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