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를 줄인 제품의 생산을 확대하고 ‘덜 짠’, ‘덜 단’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나트륨·당류 저감 표시기준’일부 개정안을 8월 25일 행정예고 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나트륨 저감 표시 대상 확대 가공유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세안 등에서 한국형 허가특허연계제도를 본따르기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 허가특허연계제도 영문 소개집’을 발간했다. 이번 영문 소개집은 국제무역협정의 확산으9 국내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 기업·학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산물 등 식품 방사능 검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급식 종사자, 맘카페 회원 등 약 26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 방사능 검사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실험동물 생산시설과 동물실험시설에서 미생물학적 품질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험동물 미생물 품질관리 안내서’를 8월 25일 개정·발간했다. 개정 안내서에서는 설치류와 토끼에 대한 미생물 검사 방법을 현행화했으며 주요 내용은 미생물 모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G20 무역투자 장관회의에서 미국, 중국, 인도 등 9개국 통상장관 및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과의 양자 면담을 통해 양자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먼저 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8.25.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아프리카 국가 등 7개 국가들과 등) 경제동반자협정 추진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21건의 FTA를 통해 59개국과 통상 네트워크를 구축한 경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불법·불량제품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사무소를 서울 서초구로 확대 이전함에 따라, 8월 25일에 이전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제품안전기본법’에 근거해 설립된 기관으로 국표원과 함께 불법·불량제품조사
[금요저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25일 인천종합어시장을 찾아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수협 지역조합장 등 수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조 장관은 인천종합어시장에서 인천시 행정부시장, 수협중앙회 경제대표, 지역 수협조합장, 종합어시장 관계자 등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5일 오전 10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한 공론화의 일환으로 청년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을 위해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사회 이
[금요저널]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해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 중인 학점인정형 오픈캠퍼스가 확대된다. 에 따라 교육 혜택을 누리는 지역대학생이 많아질 전망이다.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은 창원대학교와 8월 25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지역인재 양성 및 안
[금요저널]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시흥도시공사은 25일 은계1어울림센터에서 “기관혁신 등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공제회 영브릿지와 공사 주니어보드 곰즈는 조직문화 및 업무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필요성에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이 손잡고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금융서비스 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장금이 결연’이 제주지역까지 확대되는 결실을 맺었다. 제주은행은 25일 제주동문재래시장, 동문수산시장, ㈜동문시장, 동문공설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
[금요저널] 박진 외교장관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8.26 유럽지역 현지 공관장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방산, 원전 세일즈 외교 강화를 위해 지난 8.9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된 아프리카지역 공관장회의 및 8.13
[금요저널] 김영선 의원은 지난 22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에게 한국전력공사 재정 문제를 지적하면서 구조조정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창했다. 김영선 의원은 “한전 적자가 201조이고 채권을 2~5배로 올리는데도 불구하고 채권 시장을 교란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