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8월 29일 여성 다수고용업종 협회 및 중소기업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추진 중인 모성보호제도 소개와 함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는 간담회에서 모성보호제도의 실질적 사용여건 조성 노력, 모성보호제도 개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의 2022년 실적을 평가해 7개 모형을 우수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은 기업 사회공헌기금 등의 외부자원과 공적자원을 연결해 ESG 분야의 노인일자리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정부 예산안이 8월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문체부 예산이 6조 9,796억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대비 2,388억원, 3.5% 증가한 규모이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2024년 예산안은 전 세계인들이 열
[금요저널] 조달청은 발전 5개사, 한국국제협력단, 혁신조달지원센터와 손잡고 혁신제품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속도를 낸다. 조달청은 8.29 정부대전청사에서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사업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그간 조달청이 추진한 혁신제품 해외실증 사업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예산안이 2023년 대비 5.6% 증가한 18조 3,33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현재화된 위협 요소인 국제 식량시장 불확실성, 원자재 등 공급망 불안, 기후변화 등에 대응해 식량안보 강화, 농가 소득·경영안정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검역본부 누리집을 개편해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로 출국하려는 반려인의 눈높이에 맞춘 국가별 반려동물 검역기준 정보를 8월 29일부터 제공한다. 기존 누리집은 ‘국가별 검역기준 정보’가 간략하게 구성되어 실제로 반려인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충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육류·과일류·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건강기능식품·전통식품·갈비류 등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9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 일제 점검한다. 농관원은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
[금요저널] 환경부는 2024년도 환경부 소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을 올해 대비 7.3% 증가한 14조 4,567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12조 6,067억원으로 올해 대비 8.8% 증가했으며 기금은 1조 8,499억원으로 올해 대비 1.7% 감소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주요 사업비 규모가 2023년 대비 1,097억원 늘어난 4조 9,242억원을 2024년도 예산안으로 편성했다. 2024년도 행정안전부 사업예산의 주요 특징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대폭 증가했다는 점이다. 먼저 각종 자연·사회재난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물가변동 조정방식 구체화, 분쟁 해결방식 사전합의, 납품대금 연동제 기본사항 등을 담은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 고시 개정안이 8월 3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재 표준도급계약서는 물가변동 조정 관련 세부기준이 모호해, 최근 급격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8월 29일부터 9월 22일까지 전국 15개 공항의 이용객 안전을 위해 공항시설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 단체관광 허용, 9월 추석 연휴 등과 맞물려 하반기에 공항 이용객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고 다중이용시설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출산 가구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고 저금리로 주거비용을 대출하는 등 파격적으로 출산을 지원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을 8월 29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 3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에서 제시한 저출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정기적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해 서민·청년층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24년 하반기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K-패스는 월 21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비율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29일 2024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총지출은 122조 4,538억원으로 올해 109조 1,830억원 대비 12.2% 증가했다. 내년도 복지부 예산안은 약자복지 강화, 저출산 극복, 지역완결적 필수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