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과 게나디 아르벨라제 조지아 경제지속가능발전부 차관은 11.2. 서울에서 한-조지아 경제동반자협정 공식 협상 개시를 선언했다. 지난 9월 우리나라의 첫 경제동반자협정 추진계획이 국회에 보고된 이후 한 달여 만에 조지아와
[금요저널] 역동적으로 성장 중인 세계 1위의 인구 대국 인도 및 세계 5위 경제권인 아세안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유무역협정 개선협상 전략 수립이 가속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2.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인도 및 아세안과의 자유무역협정 개선 이슈를 점검하고
[금요저널] 국가전략기술인 양자기술의 산업화에 대비해 국내표준화 기반을 구축하고 국제표준화 주도를 위한 민·관 협력의 표준화 포럼이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월 2일 더케이호텔에서‘양자기술 표준화 포럼’을 발족하고 국내외에서 추진할 표준화 전략을
[금요저널] 데이터 홍수 시대에 산업·경제적으로 의미가 있고 기업의 제품 개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데이터만이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우리 제조 기업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개방한 데이터를 활용해 그간 실시간 전기차 충전소 정보 서비스, 카페이먼트 서비스, 웹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식품의 세계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4일부터 26일까지 약 3주간 ‘2023 한국 수산식품 홍보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7회째를 맞은 올해 ‘한국수산식품 홍보주간’ 행사는 중국 광군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등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굴패각·염생식물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숨쉬는 해안’을 조성하기 위해 강진군에 기술 개발을 위한 시범 서식지를 마련하고 11월 3일 준공식을 갖는다. 블루카본은 해양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탄소 흡수뿐만 아니라 연안침
[금요저널] 환경부는 기후변화, 대기오염 등 동북아 환경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우리나라, 일본, 중국이 참여하는 ‘제24차 3국 환경장관회의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일본 나고야시 프린스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토 신타로 일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 디지털정부 해외진출 경력자 2차 교육과정’을 지난 10월 23일부터 2주간 운영하고 11월 3일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정부 수출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 학계, 공공기관, 지자
[금요저널] 정부가 지하철역 승강장의 혼잡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모델 개발을 마치고 이달부터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지난 6월부터 서울지하철과 김포 골드라인을 샘플로 진행해온 ‘AI 기반 지하철 승강장
[금요저널] 규제혁신 현장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를 가로막고 있던 규제 해소 방안이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11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서 ‘강원지역 규제혁신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지역의 기업과 주민들이 오랫동안 제기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통일부는 올해 ‘스마트한 업무공간 활용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통일부 기획조정실에 스마트한 업무공간을 조성하고 1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행된 시범사업에는 ‘교육부’가 선정되어 정부청사 처음으로 온북을 활용한
[금요저널] 2023년 10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64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윤리위는 법령에서 정한 취업승인 사유에
[금요저널] 대한민국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와 인사행정 분야 협력체를 구축하고 아시아 지역 인사행정 분야 선도를 위한 시작을 알렸다. 인사혁신처는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공 인사행정 분야 각국 경험 및 사례 공유를 통해 아시아 국가들의 인사혁신을 촉진하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설비 등의 제공조건 및 대가산정기준’ 고시를 개정해 11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7월 6일 발표한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필수설비 의무제공 제도를 개선해 신규사업자 진입을 지원하고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