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추워지는 날씨에 보일러 등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는 철저히 점검하고 수시로 확인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할 것을 요청했다.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가스보일러 사고 건수는 총 20건이며 인명피해는 총 44명 발생했다. 특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형화재’를 주제로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컨설팅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형 사회재난에 대한 지역 차원의 예방과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월 10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10일 오전 9시 2023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의 합격예정자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이번 시험에는 직전 회차보다 소폭 증가한 총 6,486명이 응시했다. 합격예정자는 654명으로 전회보다 205명 증가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민생안정을 위해 12월부터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에 직접지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규모 어가 직접지불제는 양극화된 어업인의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어가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영세한 어가에 연간 120만원을 지급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3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21점을 선정해 11월 9일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의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해양안전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7월 10일부터
[금요저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활동한 ‘해양예보 서비스 온라인 홍보단’ 중 우수 홍보단원을 선발해 11월 10일 시상한다.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예보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홍보단을
[금요저널] 신원식 국방부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2023년 11월 13일에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양국 국방 및 외교분야의 고위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다. 이번 SCM을 통해 양측은 올해 수차례의 한미 정상회담
[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11월 8일 경정·팀 특진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경찰 역사상 처음으로 대전청 유성경찰서 경감 곽제준을 경정 특진 추천 대상자로 선발하는 등 5개 팀 20명을 특진 추천 대상자로 선발했다. 이날 특진 심사위원회는 전국 시도청에서 추천
[금요저널] 경청, 지도 등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데 성공하거나 실패한 사례를 찾는 공모전이 개최된다. 인사혁신처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내 대인관계 성공사례·실패사례 공모’를 실시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범부처적으로 우수한 국가연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00㎒ 대역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생활무선국 이용기간을 ‘26년 12월 31일까지 유예한다고 밝혔다. ’15년, 과기정통부는 주파수 이용효율, 통신품질, 보안 등 여러 측면에서 우수한 디지털 생활무전기를 도입하면서 조속한 디지털 전환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1월 11일부터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도시숲 시민과학 조류탐사대’를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시숲 생물다양성 보전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전국전문상담교사노조는 8 일 11 시 , 국회 소통관에서 경쟁교육 실태에 관한 전국 전문상담교사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3 년 10 월 25 일부터 27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년 ‘열린관광지’ 사업 신규 대상지 30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은 보행로 경사로 정비 등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취약계층 유형별 체험 콘텐츠 개발을 통해,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