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백혜련 국회의원이 수원 권선구 당수동 ‘당수초등학교 급식소 증축 사업’에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총 30억4백만원을 확보했다. 당수초등학교는 지난해 체육관 건물을 활용한 식당 리모델링이 추진되고 있었으나, 1층 급식실 신축시 학교공간 활용도가 떨어지고 저
[금요저널] 2022년 국정감사에서 당시 김범수 카카오 의장을 상대로 ‘카카오택시’의 호출 몰아주기가 독점행위라는 점을 지적해, 올 초 카카오 모빌리티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257억원 과징금 부과를 이끌어 낸 일등 공신으로 불렸던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이 택시 종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역 고유 관광사업을 함께 만들어갈 ‘2024년도 관광두레 피디’를 공모한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13일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을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해 서울 금천구, 서울 송파구, 경남 진주시, 전남 영암군, 전북 익산시 5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장형 사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13일 오전 세종정부청사에서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한 후 아래 사항을 특별 지시했다. 원 장관은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신임사장에게 “지금은 국토·SOC의 디지털화·지능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시대로
[금요저널] 박진 외교장관은 13일 아침‘실비아 루크’ 하와이 부지사 내외를 초청해 조찬을 갖고 한-하와이주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마우이섬 화재 대응 관련 협력에 대해 평가하며 한미 관계, 역내외 정세 등 다양한 관심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은 11월 13일 노사가 함께 추구하는 지속가능 미래실현 선도를 위한 ‘노사발전재단 ESG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사무총장을 비롯해 두 개 노동조합의 각 대표가 참석해 ‘이웃같은 환경, 상생하는 사회, 건전한 경영’이라는 슬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노후계획도시 주거환경개선 특위’ 위원장 김병욱 의원이 “1기 신도시 특별법안이 올해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13일 김병욱 의원은 민주당 노후계획도시 특위 회의를 열고 “재건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며 “1기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기흥구 소재 흥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 63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흥덕초등학교 복도 중창 및 출입문 교체 사업에 투입된다. 개교 후 14년이 지난 흥덕초등학교의 교실 출입문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13일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인천 지역의 공항·항만·지자체·관광업계 7개 기관과 ‘인천 국제허브 연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사 김장실 사장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
[금요저널] 지난 12일 파주시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박정 의원의 ‘평화와 정의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출판기념회가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국회의원만 30명 이상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한준호 국회의원이 맡았고 김영주 국회
[금요저널]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지난 4월 양국 정상은 기후 위기 대응과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 글로벌 행동을 촉진하고 청정전력 확대 및 청정에너지 경제를 구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확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표준품 분양신청 시 불편을 해소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결제 방식을 도입하는 등 표준품 분양시스템을 개선해 오는 11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선된 표준품 분양시스템에서는 표준품 품목별 재고량 확인, 분양신청, 분양
[금요저널] 국가대표 유통·제조기업들이 모여 11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는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내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코세페를 개최하게 되어 참여기업들과 정부는 코세페 계기 소비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