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선학동 주민자치회는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추진한 발달장애인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PCP 기반 지역 참여 프로젝트’ 주민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주민 대상 발달장
[금요저널]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송도LNG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열린 ‘제8회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배 인천 유소년 축구대회’U-12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한 이번
[금요저널] 연수구는 건축문화 증진과 도시 품격 향상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는 ‘2026 인천광역시 건축상’에서 공공건축물인 연수구 청소년센터와 송도국제도서관이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지난 5~6월 총 31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9월 30일 연수구보건소 대강당에서 생물테러 발생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생물테러는 바이러스와 세균, 독소 등 생물학적 물질을 이용해 사람에게 질병이나 피해를 일으키는 행위로 신속하고 정확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2동 통장자율회는 아동·청소년의 통행이 많은 학원가를 중심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킥보드 없는 거리’보행 안전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통장자율회는 지난 3월 지정된 ‘킥보드 없는 거리’를 중심으로 학원가를 이용하는 학생과 주민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0월 17일 송도혜윰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는 ‘2026년 제2회 연수구 댕댕이 한마당’을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지난해 반려동물 중심으로 운영했던 축제의 범위를 넓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
[금요저널] 연수구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적 건축 체험 행사 ‘인천 건축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우리 집’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건축에 관심을 두고 창의적인 생각을 직접
[금요저널] 연수구 통장연합회는 지난 9월 29일 선학동 한마음공원에서 진행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지역 자원봉사 단체 등이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연수구 통장연합회를 비롯
[금요저널] 연수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천194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을 복수 유형과 단일 유형으로 구분해
[금요저널] 연수구는 주간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 주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연수글로벌평생학습관 별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별별강좌는 다양한 생활 여건으로 주간 시간대 학습 참여가 어려운 구민을 위해 마련한 야간 평생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정보현 의원은 최근 21일 박찬대 시장에게 원도심 지역구 시·구의원들과 함께 연수구 원도심의 지속 가능한 발주와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29일 발표했다.정 의원은 연수구 원도심 지역의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
[금요저널] 제14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빛으로 다시 떠오른다 1600여 년 전 백제 사신들이 바닷길을 향해 떠났던 연수 능허대의 역사가 올가을 ‘빛의 항해’로 다시 펼쳐진다.연수구는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연수한마음공원과 능허대공원 일원에서 ‘능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제31회 ‘영예로운 연수구민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민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구민을 발굴해 포상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구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금요저널] 연수구는 소속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63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2027년 생활임금은 올해 1만 1820원보다 810원 인상된 금액이다.내년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930원 높으며 최저임금의 118%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