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지난 8월 6일 센터 내 국제회의실에서 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지역 청소년 및 청년의 역량 강화와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청소년과 청년들
[금요저널] 연수구가 추진한 ‘꿈이음길’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0.3%가 만족한다고 답했다.하루 평균 4천여명이 이용하는 꿈이음길은 송도와 원도심을 잇는 대표적인 보행·자전거길로 자리 잡았다.연수구는 지난 7월 8일부터 21일까지 꿈이음길 이용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연수구가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연수·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평생학습으로 시작하는 인생 리:부팅’을 주제로 인공지능 활용, 자격 취득, 인문·문화 등 구민의 다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이용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생활시설 이웃과 함께 하하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밝은마음, 동심원, 평복영락양로원, 평복영락요양원 등 사회복지 생활시설 4곳을 찾아 이용인에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3일과 5일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뇌건강 한마음 봉사단’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센터 수익금으로 추진하는 동춘1동 주민자치회의 특화사업이다.고령화에 대응해 어르
[금요저널] 연수구는 구민 2607명이 참여한 정책 수요 설문과 인구 변화, 민원 추이, 생활 기반 시설, 여론 등 행정자료를 종합 분석해 지역별 정책 수요를 파악했다.구는 지역별 정책 우선순위를 정하고 민선 9기 주요 사업의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분석을 시행했
[금요저널] 연수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에서 ‘제7회 송도해변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7회를 맞는 송도해변축제는 물놀이와 공연, 휴식 공간은 물론, 옛 송도유원지의 분위기를 재현한 ‘송도유원지존’을 더해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31일 청학동 소재 럭키부동산, 행복한공인중개사사무소, 삼우성호공인중개사사무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이다.이번 가입으로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 27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6회 아카데미 오브 아르카디아 - 돈키호테 삶의 철학을 읽다’를 개최한다.‘아카데미 오브 아르카디아’는 송도국제도서관의 대표 인문 교양 프로그램으로 세계문학을 다양한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
[금요저널] 연수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여행을 계획 중인 구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홍역, 뎅기열, 말라리아 등 해외 유입
[금요저널] 연수구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인천시 1위에 선정됐다.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는 대한민국 서비스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한국표준협회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서
[금요저널]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31일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자 ‘한여름 옥련시네마’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와일드 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7월 연수한마음근린공원 내 선학동 블루베리 농장에서 관내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블루베리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수확한 블루베리를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하며 도시농업의 가치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금요저널] 연수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사의 품질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대표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2026년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한다.주민참여감독제는 공사비 3천만원 이상인 생활밀착형 공사를 대상으로 주민이 직접 공사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