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3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로부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총 3286만원을 지정 기탁받았다.이번 후원금은 올해 초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가 주최한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연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3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박영환 병장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서 용감하게 헌신해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며 박영환 병장은 6·25전쟁 당시 그 공을 인정받아 무공수훈자로 결정됐음에도
[금요저널] 연수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완료도, 2025년 목표 달성도,
[금요저널] 연수구는 인천시가 10개 군 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2025년한 해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세무 행정 전반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하며 지방세 징수, 체납액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27일 통합돌봄사업 시행에 맞춰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스톱’ 전담 창구를 마련했다.통합돌봄 사업은 장기요양등급을 받기 전 돌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대상자와 퇴원 후 단기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일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 보호와 시설 내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을 보살피는 거주시설과 단기보호시설, 공동생활가정,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2일간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시니어 요가 필라테스’, 성인 시니어 근력 스트레칭, 성인 근력강화, 요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
[금요저널] 해사법원 유치를 염원하는 연수구민 21만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와 유치 건의서가 대법원에 전달됐다.연수구는 지난 6일 대한민국 해양 물류 사법주권의 핵심 거점이 될 ‘해사국제상사법원’연수구 유치를 촉구하는 구민 21만 8113명의 서명부와 제안서 형식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7일 청학동 산53-2번지 일원에서 ‘청량숲 문화체험원’준공식과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의장, 시 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준공과 개관을 함께 기념했다.‘청량숲 문화체험원’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6일 지역 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를 대상으로 영업주 역량 강화 및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 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연수구지부가 주관했다.주요 내용으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일 저녁 승기천에서 음악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승기천 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체계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답게 변화한 승기천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음악회는 지역 주
[금요저널] 연수구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청년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연수 청년자리에서 진행되며 제6기 '연수구 청년네트워크'위원과 지역 내 청년이 참여한다.5월에는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송도동 첨단산업클러스터 4호 근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연수구 직원 등 약 400명이 참여해 벚나무 250주를 심었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금요저널] 연수구청소년재단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지난 1일 지역 내 3개 청소년 수련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특히 주중 방과 후 '학교 안'에서 학생들을 지원하던 '늘봄학교'의 돌봄 영역을 '주말'과 '학교 밖 지역사회'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약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