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제17회 큰사랑 나눔 어르신 위안잔치 - 행복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큰사랑 나눔 어르신 위안잔치는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다음달 9일까지 임산부를 대상으로 원예힐링 태교교실을 운영한다. 원예힐링 태교교실은 식물을 보고 만지는 원예활동을 통해 임산부에게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우울증 예방 관리,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비는 무료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남시장에서 ‘7전팔기 야시장’이 개장했다.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15일 오는 21일 22일 총 4일간 운영된다. 인천관광공사 으뜸·매력시장 지원 공모사업에서 1등으로 선정된 용남시장의 야시장은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이관호 미추홀구의회 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경로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학익1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참여해 지역사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석바위시장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통장자율회,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청렴·반부패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의를 지원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굿엔딩’을 진행했다. ‘굿엔딩’은 취약계층 노인 26명에게 금액적인 부담이
[금요저널]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원단과 함께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맞춤형 사회적협동조합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아카데미는 양육과 돌봄이 지역사회 책임으로 인식되고 있는 시점에서 돌봄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 서비
[금요저널]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주안동 D팰리스 웨딩컨벤션에서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마감하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일자리사업 참여자 중 적극적인 활동으로 타에 모범이 된 우수참여자 8명을 선정해 미추홀구청장상, 의회의장상 등 표창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마련된 5개 동 직원을 대상으로 ‘변하는 사회 환경과 공공서비스 전달체계 속에서 요구역량’을 주제로 서울사회서비스원 박경원 전략사업실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주안동 소재 옛 시민회관 쉼터 공원에서 정신건강문화축제 ‘힐링필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힐링필링 콘서트는 정신건강 문화 축제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공감하고 생명의 존엄성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건전한 음주 문화를 조성하고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무단투기 금지 관련 ‘No-trash’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공무원, 통장자율회, 주민 등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인주대로 독정이로9번길 등 주요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서 ‘내 집 앞은 내가 관리
[금요저널] 인천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미추홀학산문화원 학산소극장에서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정서지원 문화체험 행사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과 함께 가족 간 소통·화합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와 함께 옥외광고물 관련 재난대응 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차량 추돌로 인해 청운대학교 담장 앞 2단 현수막게시대가 전도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매뉴얼에 따라 초기대응반이 현장 출동해 안전조치 및 안전구역을 확보했
[금요저널] 제9회 시민창작예술축제-학산마당극놀래가 오는 15일 인천 미추홀구 수봉공원 인공폭포 야외무대에서 3년 만에 막을 올린다. 올해 주제는 ‘다시, 놀래’로 지난 3년을 돌아보고 흩어진 일상의 삶을 추슬러 다시 시작해보자는 의미다. 개막공연 ‘수봉에 깃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