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송해면 하도리 휴경지에서 ‘사랑의 김장 무·배추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0여명이 참여해 300평 부지에 배추 720포기와 무, 쪽파, 알타리, 동치미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은 옥림1리 이근필 이장은 지난 29일 관내 불우이웃 등에게 전해 달라며 23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강화읍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근필 이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
[금요저널] 유천호 군수는 30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민생소통 대장정’에 나섰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 주요 국·과장과 함께 강화군을 방문해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군민 대표들과 함께 화개산 화개정원 및 전망대, 해안도로 개설공사, 풍물시장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25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다송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원 13여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우로 인해 불어난 하천을 타고 내려온 폐스티로폼과 생활쓰레기 등 약 2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유정진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홀몸어르신 34가구에 영양음료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혼자 생활해 식사를 잘 챙기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음료를 전달했다. 심양섭 위원장은 “전달한 영양음료를
[금요저널] 한국기능장연합회는 지난 27, 28일 이틀간 양도면을 방문해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기능장연협회는 이날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양도면 주민을 대상으로 4개리를 돌며 미용, 방충망 교체, 전기 설비 점검 및 전등교체 등의 재능 나눔 활동을 실시했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옹진·가평·연천군의회와 함께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수도권 범위에서 제외할 것을 촉구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은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산업을 적정하게 배치하도록 유도해 수도권을 질서있게 정비하고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26일 화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농지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위원회 운영에 돌입했다. 유교상 위원장은 “위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화도면의 농업이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이장단 외 6개 단체는 지난 26일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김 200박스, 라면 230박스 등 450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강화읍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 후원은 관내 단체인 강화읍노인회,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등
[금요저널] 강화군이 추석을 맞아 성묘객 및 등산객의 안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등산로 정비에 나섰다. 군은 다음달 초까지 주요 등산로 21개 코스 105.3km에 대해 제초작업을 완료하고 훼손된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등산로 주변
[금요저널] 강화군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원도심에 연이어 공영주차장을 준공하며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과 접근성 향상으로 발전 잠재력을 높여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29일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시의원, 내·외빈 관계자 및 관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경로당을 찾아 치유원예 ‘청춘 꽃 필 무렵, 곰돌이 토피어리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원예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인지적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목숙천 일원에서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13명은 주민들이 주된 산책로인 목숙천을 중심으로 수로변 일대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서윤옥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목숙천 주변 정리를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 25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교동면 이장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월선포, 남산포 등 해안가와 나들길 주변의 해안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황교익 이장단장은 “장마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