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은 지난달 29일부터 추석맞이 마을별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석모3리, 상1리 등에서 제초작업을 완료했으며 추석 전까지 순차적으로 마을별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차관문 삼산면장은 “최근 코로나19와 집중호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30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생필품 40세트를 마련하고 각 가정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위해 만든 것으로 마을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건강노인게이트볼회는 지난달 29일 나들길 10코스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교동면 건강노인게이트볼회원 20여명이 참석해 나들길 3km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한재중 회장은 “이번 나들길 정화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은 지난 1일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추석맞이 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함형원 회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은 지난달 31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5포를 길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심장섭 단장은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이장단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솔선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길상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1일 ‘온수리 우체국 사거리~길상초등학교’ 구간에서 교통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길상초 학부모동아리 ‘일비’와 길상파출소, 길상면발전협의회 등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 준수, 횡
[금요저널] 강화군 새마을회는 2일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추석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각 읍·면 새마을 남·여 회장들이 참여해 정성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일 추석명절을 맞아 공설묘지 인근에서 벌초작업을 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12명은 이른 아침부터 두운리 공설묘지 외 6개소를 정비했다. 최진남 회장은 “공설묘지 주변에 잡풀을 제거해 성묘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추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달 26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전 부서 및 읍.면 회계담당자, 사업담당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2022 회계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7,000억 시대를 맞이해, 회계의 원칙과 절차, 세출예산 집행기준, 지출특례 및
[금요저널] 강화도에는 최고의 품질과 당도로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강화섬포도가 싱그러운 향기를 품어내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강화섬포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포도재배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자라 껍질째 먹어도 식감이 좋다. 향이 풍부하고 17~
[금요저널] 강화군이 농업인의 경영안전과 쌀 산업 보호를 위해 ‘강화섬쌀 팔아주기’ 운동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최근 쌀값이 45년 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인 햅쌀 수확기에 접어든 벼 재배농가와 시장격리곡을 매입·보관중인 농협 등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달 30일 교동면 나들길 제9코스주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장마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로 나들길 이용자 및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제초 작업에 참여한 황교익 이장단장은 “제초 작업을 통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노인회는 지난달 31일 매음리 민머루 주변에서 추석을 맞이해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삼산면분회 노인 회장, 노인회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민머루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약 2톤가량을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 31일 면사무소를 찾아 교동농민이 직접 생산한 쌀 150포를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우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서다. 황교익 단장은 “명절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