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국토교통부, 강원도, 홍천군이 주최한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강화남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경제활력과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창조’라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6일부터 평화와 통일로 가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강화 전쟁박물관을 시작으로 연미정과 고려천도공원을 거쳐 평화전망대까지 연결된다. 이어 의두분초와 의두돈대를 찍고 교동대교 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30가구를 방문해 햅쌀 5㎏을 각각 전달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주변의 어려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면사무소에 김 120세트를 기탁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했다. 황긍복 위원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즐거운 명절을 맞이하기 바라며 준비했다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주관 하에 관내 9개 단체가 위문품을 마련한 것으로 2016년 이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위문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가정 및 독거어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7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김 50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이 독거어르신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부식과 안부 인사를 전하면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인자 회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회원들이 독거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추석을 맞아 지난 6일 재순네 식품에서 기탁한 식혜를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 19가구에 전달했다. 이 날 화도면은 정성껏 만든 식혜를 독거노인 등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시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추석명절에 앞선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화도면 공설묘지 4개소, 매너미고개 장화리길에서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벌초작업은 추석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약 18여명이 조상의 묘역을 찾는 자녀들에게 깨끗한 묘지 환경을 제공하고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은 지난 6일 선원면 대로변 제초 작업을 통해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람들의 통행이 잦은 선행리와 창리를 위주로 해 도로변과 인도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에 참석한 유제우 총무는 “선원면의 주요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7일 강화군 행복센터에서 자살예방 홍보대사, 자살예방협의체, 마음건강협력병원 관계자 등 70여명과 함께 자살예방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화정신건강복지센터 김원길 센터장이 참여해 강화군 자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노인회는 지난 8일 선원면 남산대 경로당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각 경로당의 회장 및 사무장으로 구성된 선원면 노인자원봉사클럽은 매월 2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모였다. 김선하 회장은
[금요저널] 강화도에서는 오곡백과가 무르익으며 풍요로운 결실을 추수하는 수확의 계절을 느낄 수 있다. 서해의 맑은 해풍과 청결한 물,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강화섬농특산품’은 고품질을 자랑하며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강화섬포도축제’도 오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8일까지 ‘강화대교 관문 상징조형물’을 초록빛으로 밝히며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생명 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한다. 제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 인천시를 비롯한 29개 지자체와 11개의 공공기관, 25개의 병원, 16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은 추석 연휴를 대비한 성묘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기간에는 교동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함께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를 찾는 관광객도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관내 4개소 공설묘지의 무연분묘 및 진입로 제초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