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6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과적 응급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강화군, 강화소방서 강화경찰서 비에스종합병원, 김포한누리병원, 관내 정신의료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역할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6일 ‘동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운동 참여를 유도했다. 이날 캠페인은 국제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올 겨울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에너지 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됐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한의학 건강교실’이 군민의 큰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의학 건강교실’은 지난 10월 강좌를 개설해 총 10회에 걸쳐 각종 관절염 예방법, 수면 질 향상 음식, 만성질환 관리, 치매·뇌졸중 예방, 치매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는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한파와 대설로 인해 군민의 피해와 불편이 없도록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설제 사전 살포,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15일 성금 100만원, 쌀 420KG, 두부 꾸러미 40개를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상덕 협의회장과 이원남 부녀회장은 “날씨는 쌀쌀하지만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행복하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연말연시를 맞아 ‘시루떡 및 겨울이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130가구를 선별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진운 위원장은 “어느 해보다 치솟은 물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4일 강화군장학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입사생 선발 계획을 확정했다. 강화군은 현재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제1장학관과 서울시 중구 소재 제2장학관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집 규모는 187명으로 제1장학관에는 신규입사생 53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도에 있는 화개정원이 반짝 반짝 빛나는 화려한 LED 빛으로 판타지를 선사하고 있다. 강화군이 화개정원에 연말연시를 앞두고 ‘빛으로 물든 판타지 마법의 정원’을 조성했다. 정원 중앙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빛 조형물을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냈
[금요저널] 강화군의 유종근이 지난달 개최된 제주울트라마라톤대회와 손기정마라톤대회를 완주하며 다시 한 번 강철 체력을 뽐냈다. 이로써 유 선수는 2003년 마라톤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마라톤 풀코스 326회, 울트라 마라톤 34회를 완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인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선원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김승년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금해 기탁하기로 했다”며 뜻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서광석 선원면장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110가구에 전기장판 10개와 유자청 100개를 지원했다. 동절기 에너지 취약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심양섭 위원장은
[금요저널] 강화군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저투입·저탄소 농업 구조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군은 토양 검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경작지의 영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불균형 상태를 파악하고 시비처방지도로 적정한 비료 사용
[금요저널] 강화군노인회 송해면분회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104포를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송해면 저소득층 26가구에 전달됐다. 최정명 회장은 “송해를 대표하는 어른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며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일에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8명은 지난 12일 국지도84호선 초지대교 인근 농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추운 날씨였지만 내가 사는 고장을 아름답게 보존하겠다는 마음으로 초지대교를 건너온 관광객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 등을 적극적으로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