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해 12월 28일 익명의 기부자가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관외 거주자이지만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지난 4년 간 선행을 베풀고 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조용하게 마음을 전달한 기부자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가래떡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최옥임 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게 됐다”며 “더불어 사는 분위기가 불은면 전체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명희 불은면장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도에 달라지는 시책으로 교육분야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지역에 산다는 것이 곧 부러움’이 되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위해 지역 청소년 맞춤형 교육제도와 군정시책을 마련하고 일부는 확대해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관내 모든 대학생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사무소에는 지난 12월 30일 익명의 기부자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자는 익명의 대리인을 통해 ‘불우 이웃 돕기에 써주세요’라고 적힌 봉투를 면사무소 사회복지 직원에게 건네고
[금요저널] 강화군 관내 스포츠동호회 강화사랑마라톤 클럽이 2023년 첫날인 지난 1일 연미정에서 갑곳돈대까지 약 10km에 걸쳐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동반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클럽회원 20여명은 훈련에 앞서 새해맞이 행사와 함께 안전 기원제를 올리고 주민
[금요저널] 강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2년 강화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강화 청소년들이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여가 시간은 무엇으로 채우는지?’ 알아보기 위해 심층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지역 중·고등학생 2,752명 중 655명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2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2023년 계묘년 ‘군민이 행복한 강화’로 도약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유천호 군수는 신년사와 함께 2023년도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새해 군정운영은 교통망 혁신 삶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30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두 번째 승진 인사와 하반기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와 표창은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이후, 두 번째 시행하는 승진 인사와 표창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또래상담지도교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또래상담을 운영하는 지도교사들의 의견을 듣고 한 해 동안 고생한 또래상담자들에게 또래홍보키트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또래상담사업 담당자는 “관내 또래상담자들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8일 29일에 강화문예회관에서 ‘2022년 지역리더 직무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관 가교 역할하는 이장·반장·주민자치위원이 참석했다. 양내윤 강사가 나서 ‘행복한 리더의 유쾌한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소통리더십 교육
[금요저널]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위기청소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심리지원키트를 관내 학교와 청소년 기관에 전달했다. 심리지원키트는 80세트가 제작돼 관내 학교와 청소년 기관을 통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전달됐다. 심리지원키트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도 농업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개최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농업인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신기술 소개와 농가의 경영능력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금요저널] 강화군행복센터는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은 강화군행복센터 문화교육프로그램 종강 기념으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공예, 의상 등 작품 300여 점이 출품됐다. 강화군행복센터는 마을 주민들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3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 증진’에 두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적·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교통망 혁신 삶의 질 혁신 지역 인재 양성 혁신 선제적 재난 대응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