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3일 대국민 아이디어 제안 이벤트 ‘띵커-바웃 프로젝트, 당신이 생각하는 관광을 들려주세요’를 통해 선정된 우수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급변하는 관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관광 소비자의 시각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얻고자 추진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제16회 관광벤처 사업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140개 관광벤처기업을 발표했다.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 초기관광벤처, 성장관광벤처 등 총 3개 부문에 1,11
[금요저널] 연수구는 구민들의 일상 속 건강한 걷는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동아리 50개 팀을 모집한다. 이번 동아리는 자발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동아리 구성 후 첫 걷기 챌린지를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제공할
[금요저널] 연수구는 송도동 내 수목 관리를 위해 지난 21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과 합동 방제작업을 진행했다. 지난해 소나무피목가지마름병 확산으로 지역의 공원, 가로수 등의 피해목이 증가해 방제 및 제거작업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올해는 예산 증액, 합동 작업 등
[금요저널] 연수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
[금요저널] 연수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집중안전점검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집중안전점검 분야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사회 전반의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송림4동에서 찾아가는 자원순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데이’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이날 나눔장터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잡화, 도서 등 중고 물품과 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주민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신중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 구직자의 원활한 재취업을 지원하고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0명의 참여자가 교육에 참석했다. 특강은 인천중장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플라자 부지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체’는 지난 18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동구 구의원들과 청운대학교 장동민 교수, 관계 공무원 및 관내 주민대표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당 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3월부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 ‘찰칵 우리다움’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찰칵 우리다움’ 프로그램은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면서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하는 데에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역 주민 스스로 집수리 능력을 갖춰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셀프 집수리 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집수리의 기초 이론 강의부터 실습까지 모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간단한 보수부터 유지관리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금요저널] 강화군의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이 야외 조각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군은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에 ‘조각 한 점, 사진 한 장’ 이라는 주제로 야외 조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각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개최되었던 북문 벚꽃길 관람 행사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북문 벚꽃길 관람 행사는 영남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한 전국적인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공연 및 부대행사는 취소하고 조용한 분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1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로를 잇다, 마음을 잇다, 희망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활동지원사, 지역 주민 등 500명이 참석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