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6일 단봉중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기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최근 중구청 문화관광과 소속 최명선 주무관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최 주무관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신의 작품 전시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모아 마련한 것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관내 아동과 가족 19가구를 대상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조리법을 활용한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관계망 등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6일 개학기를 맞아 연성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민 관 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연수구청과 연수경찰서 연수구 안전보안관 등 4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안전 수칙, 인천 시민
[금요저널]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생활권 가까이에서 각종 문화 복지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복합 행정 인프라 '영종하늘누리센터'가 운서2동에 자리를 잡았다.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도성훈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과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신포동 새마을 단체는 물론, 신포동장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청렴 문구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
[금요저널]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5일부터 오는 4월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6 홈케어마스터 2급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홈클린지원봉사단'을 양성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홈케어마스터 전문 강사 김미영의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지난 5일 '2026년도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관내 주민과 단체, 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27일부터 인천광역시 자치구 최초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자동차등록 안내서’를 제작하고 구청 누리집을 통해 PDF 파일로 무료 배포하고 있다.2026년 1월 기준 연수구 등록 외국인 주민 수는 3만306명으로 내국인 대비 약 7.4%를 차
[금요저널] 강화군은 색동원 사건과 관련되어 서울경찰청이 서울중앙지검으로 피의자를 구속 송치한 결과를 지난 3월 5일 받아 3월 6일부터 시설폐쇄 행정처분 절차에 돌입했다.시설폐쇄 행정처분은 2차에 걸친 심층조사 상의 피해진술과 더불어 서울경찰청의 송치 결과를 근거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와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금요저널]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5일 진리 목섬 해변에서 새봄을 맞아 깨끗한 해안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면 직원과 이장단, 유관기관 관계자, 공공일자리 참여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진행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6일 진두항 내 무단 계류 선박과 어항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정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진두항에 계류 중인 동력수상레저기구의 계류지와 선박 정보를 현행화하고 어항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