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18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의성 지역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신속히 지원하고 임시조립주택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와 의성군 단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의 GMP 기준 국제조화 및 맞춤형건강기능식품의 도안과 의약품이 아니라는 표시 추가 등을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7월 21일 입법예고하고 8월 3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총 78개국 302명의 학생이 참가해 1998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참가국을 기록했
[금요저널]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월 3일 경상북도 예천군 소재 축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이후 긴급 방역조치를 신속히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 의심사례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중수본은 예천군 소재 돼지농장 1호와
[금요저널] 국립종자원은 종자에 담긴 생명과 희망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감하기 위한 ‘제2회 종자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사진 공모전의 주제는 ‘한 컷으로 만나는 미래의 씨앗’ 이다. 새로운 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되어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기 까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부산항 주변 바닷속에 침적된 폐타이어 방충재를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바닷속 폐타이어는 대부분 선박 접안 시 충격 완화 용도로 사용되다가 떨어진 것으로 오랜 기간 방치될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켜 해양 오염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보건복지부가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노력과 지원 실적, 우수사례 등을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기호일보가 주관하는 ‘제14회 기호참일꾼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장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기호참일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재와 기관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0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학년도 대입전형 지원전략 교육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변화하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삼겹살 세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가구원들이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품질 좋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한 ‘2026년 보건소 순환운동프로그램 3기’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맨몸 운동과 소도구를 활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작전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 및 아웃리치’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주변 또래들의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울, 분노, 사회적 고립, 알코올 의존 등 다양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대상자와의 공감적 소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긴급복지신고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