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9일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은퇴 후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시니어 앙상블’을 개강했다.시니어 앙상블은 매주 1회 진행되는 관현악을 이용한 은퇴 준비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매개로 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은 지난 3일 교동면민회관에서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 간 척사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척사 한마당 행사는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 간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계획됐다.이장과 직원 2인 1조로 총 15개 팀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회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사무소 재활용 선별장에서 사랑의 헌 옷 모으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날 양도면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리에서 평소 모아두었던 헌 옷을 가져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5일 익명의 기부자가 면사무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파스와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자는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남기고 파스 1000개와 라면 28상자 등 4백만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9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관내 단체장 14명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군정 및 면정 홍보사항을 안내하고 2026년 송해면에서 추진 예정인 각종 주요 사업 계획과 향후 면정발전과 면민화합을 위한 사업설명
[금요저널] 강화군은 석모도 장곳항 일원에서 추진 중인 ‘장곳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 올해 건설공사와 소프트웨어 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장곳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사업비 약 100억원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문화 여가 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2분기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5개 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다남녹지공원 인근에서 산란기를 맞은 두꺼비들이 도로를 건너다 발생하는 로드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정식 유도 울타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매년 3월경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은 산란을 위해 산에서 내려와 인근 습지나 저수지, 물웅덩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꽃마루 체육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꽃마루 체육단지 조성사업’은 계양경기장 인근 제척 부지를 활용해 생활체육시설과 녹지공간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생활체육 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품 유가보상 플랫폼 ‘신비의 보물가게’를 3월 9일부터 운영 재개했다고 밝혔다.신비의 보물가게는 고정식 플랫폼인 계양구청 임학공원 효성샛별공영주차장 작전문화공원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돕기 위해 고구마 40상자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기탁된 고구마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과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울철 동안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
[금요저널]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지난 7일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재충전, 사기 진작 및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연극 '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은 지난 9일 관내 소재한 '검암뒷고기 숯불곰장어'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4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변동섭 대표가 지난 한 해 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차곡차곡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