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우리 동네 새 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안2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관내 시설물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정비 활동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정비 대상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 현장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폭언·폭행·성희롱 없는 안전 일터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 공공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1개월간 신도 바다역 및 장봉 바다역 일대에서 불법 관광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증가하는 불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연환경 보호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사관리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 청사관리팀은 공사, 보수, 점검, 미화 등 업무 특성상 악취와 먼지 등 유해 요소에 지속적
[금요저널] 옹진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옹진자연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옹진자연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를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2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옹진자연몰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에서 지역사회 고립·은둔 등 자살 예방 대응체계 마련 강화를 위한 ‘자살 예방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이번 분과위원회는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과 활성화를 통해 지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한전MCS(주) 강화지점에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전MCS(주) 강화지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후원식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재단법인 강화군장학회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며 ‘나눔의 선순환’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기탁의 주인공인 최승원 씨는 강화군 출신으로 현재 항공기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시절인 2
[금요저널] 강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30억원 규모의 지역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 15억원을 포함해 총 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장기 프
[금요저널] 강화군의 대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강화 주니어 외교관’ 이 6기를 맞아 지난 21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역 청소년의 국제 이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이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을 더하며 강화군 미래 인재 양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우리 동네 영양 살피기’4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햄 고추볶음과 무생채를 직접 조리해 반찬 나눔존을 가득 채우며 관내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에 힘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독거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 지원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된 비영리 공익법인인 사단법인의 사업으로 2026년
[금요저널] 인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은 지난 17일 미추홀구 주안2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바다의별이 운영 중인 ‘마음 이음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마음 이음 멘토링’은 또래 멘토가 신규 입소 청소년에게 정서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21일 해양 환경 보호와 쾌적한 해안 경관 조성을 위해 장봉 건어장 해안 일대에서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클린업데이는 지역 주민들과 면 직원 약 35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장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