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보전 가치가 낮은 공유수면 활용을 통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하고 주민건강 증진 등 친수공간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남동구는 최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에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각각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시 동구는 지난 4일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초등학교 자녀를 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학부모 20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총 두차례로 진행됐다. 첫번째 교육은 지난달 28일 ‘우리 아이들의 성, 부모교육’으로 진행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28일까지 보행자가 많이 지나는 곳과 인구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강풍 등 풍수해 발생 시 노후간판 및 위험 간판 추락 등의 안전사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관내 ‘노동자의 길’을 탐방하는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근대 산업화의 중심지였던 동구의 산업문화유산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생활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4년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과 관련, 지난 4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8개 부서 12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대면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12개 사업 담당자와 인천여성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정부 주도로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올해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으로 전
[금요저널] 영종국제도시 운서동 공동주택에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이 문을 열며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추진 중인 공공 보육 강화 정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4일 ‘국공립 하늘초롱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강후공 중구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30여 분간 하늘체육공원에서 열린 올해 첫 ‘별빛반상회’에서 구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영종국제도시를 살기 좋은 도시, 첨단산업 중심의 글로벌 융합도시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직접구매 해외식품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한해 동안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해외직구식품 중 효능·효과 표방제품 1,600개를 구매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281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올바른 화장품 정보를 전달하고 안전한 화장품 사용 방법을 알리기 위한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 사용 교육’을 미래소비자행동과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015년도부터 어린이·청소년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5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실시한 ‘자살예방 SNS 상담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으며 6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자살예방 SNS 상담은 텍스트 대화에 익숙한 청소년·청년층의 접근성을 고려해 상담 창구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제10회 글로벌 ICT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10번째 개최되는 글로벌 ICT 리더십 포럼은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선도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개도국의 정보통신 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024년 6월 5일 자로 김태정 씨를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태정 신임 사장은 국제방송교류재단 영상물수출지원센터장 등을 역임했고 기업인으로서 영상물 해외 유통배급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이슬람 성지순례, ’24.6.14~6. 19) 시기를 맞아 사우디아라비아 방문객들에게 중동호흡기증후군 및 수막구균 감염증 을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매년 180여 개국 200만~300만명이 방문하던 이슬람 성지순례는 2020년부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