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제5회 남동 뷰티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 이정순 남동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역협회장 등 내외빈을 비롯해 미용인과 주민 등 500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주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남동복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전했다. 남동복지한마당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이 협력해 만들어내는 나눔과 화합의 축제다. ‘구성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4일 재능대학교에서 ‘남동산단의 미래, 청년들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전했다. 남동구와 재능대학교에서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재능대학생 37명과 함께 모여 양질의 일자리를 원하는 청년들에게 남동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공간복지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내 공간을 재창조해 주민 복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민선8기 구청장 취임 이래 계양구가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충지로서 지리적 강점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고 인천 서북부권 교통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교통인프라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중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3기 신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0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술 익는 마을을 찾아’ 이다. 가을이면 낙엽 밟는 소리와 함께 술 익는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보자. 산 좋고 물 좋은 고장에 술이 맛있지 않을 리 없다. 가을과 함께 술도 함께 익어가는 양조장이 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의 워킹홀리데이 여건분석 및 실태조사 결과를 담은 ‘K-워킹 홀리데이,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을 25일 발간했다. 공사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방한하는 외국인의 증가 추세를 반영해 여행과 국가 간 문화교류를 선호하는 청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만트럭버스코리아㈜, 스카니아코리아그룹㈜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3개 차종 917,54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그랜저 등 5개 차종 620,349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 내구성 부족
[금요저널] 환경부는 2024년도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된 14개사의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9월 25일 코트야드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개최한다. 환경부는 2012년부터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제도’를 통해 사업실적과 기술력이 뛰어난 환경산업체를 유망 기업으로
[금요저널] 정부가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지반침하 사고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도심지 굴착공사장에 대한 전문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연희동 지반침하가 발생한 이후 9월 13일 ‘지하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9월 21일 부산
[금요저널] 매년 9월의 세 번째 토요일은 ‘청년의 날’ 이다. 지난 21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계양아라온에서 계양청년축제 ‘청년, 아라가다’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고 계양구에서 열린 ‘첫 번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9월 23일 서로도움 ‘작은 나눔, 사랑의 시작 이웃돕기’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 ‘작은 손길, 큰 기적 이웃돕기’ 사업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내 손안의 작은 기부 플랫폼인 서로도움을 통해 모금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치매안심센터가 1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및 중앙치매센터가 2019년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설치 완료 이후 최초로 실시하는 평가이다. △
[금요저널] 부평구는 다음 달 2일부터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Ⅰ’의 올해 마지막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이하인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가입 대상이다.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