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34개 부서를 비롯해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을 대상으로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분석을 통해 국·시비 확보와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 26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5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 대상 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건물의 신신축증축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주택 293호이며 26일부터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강화섬 딸기 전문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내 시설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적기 영농기술 지원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마련했으며 올해 연동하우스를 신축한 청년농업인 딸기농장과 농업기술센터
[금요저널] 강화군 MZ공무원들이 참여한 브레인스토밍에서 41개 정책사업이 폭풍처럼 쏟아졌다. 강화군은 군정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롤 도출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브레인스토밍을 도입했다. 브레인스토밍은 부서와 직렬이 다른 저연차 공무원들이 분임조를 꾸려 지난 4월 첫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역상생 평생교육 ‘종이로 피워낸 꽃, 지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상생 평생교육’은 구민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김은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등굣길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어린이 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 중구는 중부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지난 24일 하늘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이란 주민이 주택·건물 등 유휴공간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과 같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설치 비용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 체육회가 주최한 제51회 옹진군민의날 기념 연평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25일 연평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신영희 인천광역시의회의원, 김영진 옹진군의회 부의장과 김규성, 이종선, 김민애 옹진군의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5일 동 방위협의회 위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통합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안보 현장 견학은 매년 반복되는 동별 안보 행사가 아닌 실질적인 교육 위주의 현장 견학을 위해 관내 동 방위협의회가 연합해 추진하는 견학으로 이번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부평소방서와 안전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와 소방서가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구와 소방서는 재난취약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4 노인일자리주간 기념식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해당 사업 부
[금요저널] 올해 28회를 맞는 부평의 명물 ‘부평풍물대축제’ 가 오는 27일~29일까지 3일간 부평역과 부평시장역을 잇는 부평대로 곳곳에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만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27일까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행락객이 많이 방문하는 등산로 공원,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0월 11일 송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매달 한 차례씩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운영 중인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관련 비용부담이 어려운 구민에게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