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8일 보육청소년과 회의실에서 관내 시립어린이집 신입원장 6명을 대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신입원장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에 신규 개원한 시립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초기 운영부터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업무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과 여성, 청소년, 장애인 등 각 분야의 시민을 일일명예시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일일명예시장은 내년 2월부터 11월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29일 파주 LCD·문산·월롱 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운영관리하고 있는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에서 성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권지훈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성금을 사용해달라는 뜻을 전
[금요저널]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26일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 사전 행사에는 버스킹, 마술쇼, 줌바댄스 등 지역예술인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오후 6시부터 열린 파크콘서트에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29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동주택 소방·방범 및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구성원이 받아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공동주택 관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29일 조리 봉일천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최종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조리읍은 인근에 주차 공간이 부족해 방문자들이 주차 불편을 겪는 등 주차 관련 민원이 제기돼 왔다.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25일 문산읍 장애인자립위원회, 당동산업단지와 함께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문산읍 장애인자립위원회와 당동산업단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당동산업단지에 입주해있는 ㈜PEG, ㈜Emtier, ㈜IMI, ㈜Idemitsu, ㈜E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0일 솔가람아트홀에서 2022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 부르는 파주의 꿈’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고운 합창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총 5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1일 ‘제35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2월 7일까지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돼 후천적으로 면역이 떨어지는 질병으로 각종 기회감염 및 악성종양이 발생하기 쉬운 상태를 지칭하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청소년안전망 사업 유관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안전망 사업 유관기관 종사자에게 파주시 청소년안전망 사업의 이해를 돕고 역량 강화를 통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기 청소년에게 맞춤형 복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 한해 동안 열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51개 기업, 514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총 167명이 취업해 33%의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기업의 인력난 극복 및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다섯 번의 ‘구인구직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임진각에서 열린 '제26회 파주장단콩축제'에서 20억8천만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웰빙명품 파주 장단콩'라는 주제로 장단콩축제를 개최했으며 축제를 위해 뛰어난 품질의 장단콩을 준비했다. 이번 축제에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장기등 및 인체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안’이 25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 조례안은 장기등·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를 마련하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현재 전동 휠체어 등 전동보조기기에 탑승했을 경우 도로교통법상 차마에 해당되지 않아 보도로 이동해야 하는데 턱과 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