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실버경찰대는 18일 한마음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광탄 공영주차장 주변에 천년초 등을 심어 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22명의 실버경찰대는 공영주차장 주변 청결 활동을 실시한 후 천년초, 사랑초 등 꽃 묘목을 식재해 주차장 주변 미관 개선뿐 아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 새마을부녀회는 21일 지역 내 저소득가구 및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240박스의 햇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북파주농협,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운정건강공원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의식개선을 위한 각종 체험과 나눔장터 등이 열리는 ‘운정3동 자원순환 대축제’에서 특별 홍보부스를 마련해 진행했다. 이날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탄현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파주보건소, 사회복지단체 간 기관정책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의 삶이 즐거워지는 공간 만들기 프로젝트는 경로당 클린업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검진 탄현면 웃음치료 하하호호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이 4년 만에 ‘제2회 월롱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월롱면이 주최하고 월롱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월롱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월롱면 주민들은 2017년 식목행사로 월롱산 정상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동네사람’ 강연을 시즌제로 운영한다. 1시즌에서는 ‘자연에 가까운 사람들’이란 주제로 교하지역에서 가까운 탄현, 월롱, 공릉천, 출판도시에서 자연활동을 하는 네 명의 사람들을 초청한다. 4월 25일 저녁 7시 30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도서관 운영협의회 위촉식이 19일 개최됐다. 광탄도서관 운영협의회는 광탄면의 이장, 주민자치회 등 주민대표와 광탄지역의 문화예술계, 교육계, 도서관 이용자 등 10명의 위원을 중심으로 도서관과 마을, 주민의 연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금요저널] 파주 한울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3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 기반의 장애인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에게 양질의 독서 경험 제공 및 문
[금요저널]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21일 운정5동에 집결해 공동으로 지역을 순찰했다. 이날 순찰은 운정4·5·6동 신설 후 처음으로 실시된 공조 순찰이었으며 운정5동 자율방범대 주도하에 연합대 임원과 읍·면·동 대원 70여명이 집결했다. 지난 14일 월롱면 순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워크온 걷기 앱을 활용한 ‘하루 5,31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워크온 걷기운동사업은 시민들의 신체활동량을 증진하고 걷기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매달 새로운 챌린지를 통해 목표 달성 시 기념품을 지급하고 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깡통전세 등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전세사기 피해예방 상담창구’ 운영을 개시했다. 상담창구는 부동산 전세 계약 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약서 작성 시 유의 사항과 전세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핵심 목록 등을 설명했
[금요저널] 파주시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바퀴 달린 도시재생’ 1회차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마쳤다. ‘바퀴 달린 도시재생’은 원도심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신규사업으로 파주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을 둘러보며 변화한 마을을 경험한다. 첫 번째
[금요저널] 파주시 노인일자리전문기관 ‘파주시니어클럽’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위해 시니어카페 3호점인 카페청춘드림 바리스타 12명을 상시 모집한다. 카페청춘드림은 파주시 노인복지기금의 지원을 받아 올해 상반기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에 개소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통일동산 관광특구 봄 방문주간 행사를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운영하며 5월 가족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통일동산 관광특구는 탄현면의 성동리, 법흥리 일원으로 2019년 접경지역 최초로 지정됐으며 평화와 역사, 생태와 예술문화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