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29일 파주수국길 플랫폼에서 성금 100만원과 물품 1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파주수국길 플랫폼이 진행한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과 파주수국길 플랫폼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지역주민들의 마음과 정성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서비스 수혜자들의 민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화상상담실 ‘보이소’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보이소 상담실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시청을 화상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으로 복지서비스 문의로 내방한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오는 12월 8일 ‘소설가의 삶, 그리고 ‘불편한 편의점’ 이야기’를 주제로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호연 작가는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불편한 편의점’ , ‘망원동 브라더스’, ‘고스트라이터즈’, ‘연적’, 등의
[금요저널] 파주시 사회적기업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29일 사회적경제 사회적가치 성과 우수기업으로 ㈜라이프트리, ㈜하이디, ㈜우리나눔 등 3곳을 선정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사회적경제 사회적가치 활성화’ 사업은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징수과에서 세외수입을 총괄 담당하는 주무관들이 직접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을 실시했으며 부서 업무 담당자에게 1:1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성폭력상담소 ’함께‘는 29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연합캠페인을 개최했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근거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0년부터 성폭력
[금요저널] 파주시 보건소에서는 11월 25일 관내 논밭 야생조류 시료에서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이 검출됨에 따라 AI 인체감염 주의 및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일반 시민들은 축산농가 또는 철새 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 가금류 등 사체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29일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성과보고회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칠 도시발전국장을 비롯해 마희정 파주시 공유경제 네트워크 이사장,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50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한 달간 사회재난에 대한 예방·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유도선 사고 대비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유선은 관광 등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을, 도선은 화물 등을 운송하는 배를 의미한다. 유관기관과 함께한 이번 도상 훈련은 유도선과 어선이 충돌해 탑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4차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계절관리제는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의 배출저감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앞서 제3차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 32㎍/㎥에서
[금요저널] ‘지역경제 답은 파주페이’코로나 경기 한파로 서민들 지갑이 얼어붙은 현실 속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대안으로 파주페이를 꺼내 들었다. 지역화폐는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아닌 골목상권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일정부분 인센티브를 제공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이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시정활동, 지역 간 상생 발전, 시민과의 소통 강화 등 성과를 인정받아 M 이코노미뉴스의 ‘2022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선정됐다. 주최 측은 헌신적이고 혁신적인 노력으로 지역의 발전을 이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은 청년미디어 협동조합 ‘YOU&ME’가 28일 파주읍에 파주청년 문화 창작 공간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인 파주읍장, 파주시청년정책협의체, 두원공과대학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청년문화 창작공간 사업은 20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28일 운정동 소재 중화요리 음식점인 하조이에서 사랑누리비전스쿨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박하종 하조이 대표가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아동들에게 나눔 봉사를 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전하며 시작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