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우리나눔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소방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21일 파주소방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눔 단체는 1999년 2월, 사회적 약자를 위해 파주 시민들이 자원해서 만든 순수 봉사 단체이며 농업과 교육을 통해 사회적으로
[금요저널] 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가 3월 20일 월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파주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일일 교통안전 캠페인 지킴이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파주파출소의 교통안전 지도하에 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 파주초등학교 학부모 및 학생, 파주읍행정복지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에서는 파주에너지서비스와 지역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반찬 나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밑반찬 지원 사업은 파주에너지서비스에서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누리보듬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3월부터 파주시의 주요 시정 및 관련도서를 함께 전시하는 북컬렉션 ‘파주시 정책테이블’을 운영한다. ‘파주시 정책테이블’은 격월마다 새로운 정책을 선정해 관련된 도서와 추진 성과를 담아 연간 5가지의 정책을 전시할 예정이다. 3~4월에
[금요저널] 파주시 가람도서관에서는 아기와 24시간을 함께 해야 하는 영유아맘을 위한 클래식 공연을 오는 3월 24일 오전 11시, 스페이스G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진행 시기에 맞춰 열리며 만 3세 이하의 영유아를 동반한 가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지역 작가와 협업하는 ‘2023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18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 사업은 문인이 도서관에 상주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금요저널]파주시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전라남도 광양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자매도시 농촌지도자 회원 간 화합과 소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류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완효성 비료 사용 늘리기, 퇴비 폐영농자재 수거 및 소각금지 등 농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3일부터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을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돌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3월 23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농업용 공동방제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용 공동방제기 지원사업’은 도내 농가의 병충해 적기 방제와 영농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방제기인 무인멀티콥터와 광역방제기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초경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0일까지 ‘2023년 파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과정’ 교육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구현하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적경제 기본과정 이수자 및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
[금요저널]파주시는 12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373개소 중 261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의 효율적 운영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해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국고보조금 지원기준 준수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이 폐의약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주시노인복지관, 시청 민원실 등 22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확대 설치했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변질돼 복용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약품을 말한다. 폐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2,699호에 대해 가격산정 및 검증을 완료했고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가격을 공개하고 의견접수를 받는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파주시청 세정과 과표팀으로 전화·방문 등을 통해 열람 가능하며
[금요저널] 파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3월 22일을 시작으로 매달 22일 파주시 전역에서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소등 자원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는 생태계 파괴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지구온난화가 심화됨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