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김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운정5동 나눔리더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지역 나눔 활성화를 위해 개인이 1년 이내에 100만원 이상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하는 나눔 운동이다. 호윤도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21일 목동동에 위치한 운정세브란스치과와 취약계층 치과 진료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경준 운정2동장, 신영균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최영수 운정세브란스치과의원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신규농업인의 창업역량 강화 및 농업기술 기반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3년 귀농창업 스타트업 교육‘ 교육생을 4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내 귀농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4월 10일부터 7월 24일까지 파주시농업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선진 광고문화 정착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한 법정 교육으로 연 1회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파주시 보훈회관 다목적실에서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장 5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활성화 방안 마련과 2023년 파주시 자원봉사센터 사업 설명을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그간 입법 처리 지연으로 감면받지 못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취득세를 환급한다고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이 3월 14일 개정 시행됨에 따라 지난해 말 종료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취득세 감면 혜택이 2024년까지 2년 연장됐다. 이번 개정된 ‘지방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부터 ‘2023 파주시티투어’ 운행 예약을 진행한다. 시티투어는 봄나들이객의 파주여행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시작하며 대표 관광지 등을 권역별로 연계한 정기코스와 테마별 특별코스인 기획코스를 운행한다. 먼저, 정기코스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잔디마당에서 파주시 재래종 장단백목 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농업인단체장, NH농협 파주시지부장,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출자농협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장단백목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4일까지 대표 관광지인 임진각관광지, 마장호수 등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동절기를 지나 해빙기에 접어들며 주요 관광지에 상춘객이 몰릴 것을 대비, 선제적인 점검으로 안전한 관광지를 조성하고자 마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20일 월롱산 정산에서 올 한해 농업의 풍년과 파주시 농업인의 화합을 위한 제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및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품목별연구회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의회는 3월 20일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도래에 따른 산불대응 태세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3.3.6.자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으로 산불위험이 높아진 만큼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의원 7명은 산불대응센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시민중심 더 큰 파주’ 도시구상 전략 수립을 위한 ‘2023 파주시 성장거점 개발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2022년 5월, 인구 50만명을 넘어 대도시에 진입함에 따라 위 용역을 통해 100만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은 지난 2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파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박은주 의원은“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경기북부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추세에 있으나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은 지난 2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무 국외 출장 업체 선정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혜정 의원은“지역경제 활성화의 걸림돌인 잘못된 관행과 부서장의 역할, 책임에 대해 발언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