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운정행복센터 광장에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웃애실천 동참‘을 슬로건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조성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립 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24일 파주시 청년공간 GP1934에서 파주시 2기갑여단 청년 군 장병 3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특강은 ‘나를 돋보이게 하는 이미지케이션 전략‘이라는 주제로 청년 장병들의 소통 및 진로 설계를 돕고자 기획
[금요저널]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노동상담'은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을 위해 주요 지역거점에 공인노무사가 방문해 임금체불 부당 해고 체불 권리구제절차 등 법률 상담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19개 읍면동 42명 맞춤형복지팀 직원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에 복지·고용·주거·교육·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및 제공하고 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명주소 시행초기 처음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및 훼손됨에 따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도로명주소 활용이 어려워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2011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굴착기 구매 시 1대당 최대 2,000만원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예산은 4,000만원으로 전기굴착기 2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 대상은 신청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식목일을 맞아 25일 장준하정신선양회에서 기증한 무궁화 200주를 장준하 추모 공원에 식재했다. 장준하 선생은 일제 강점기에 광복군과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했으며 광복 이후 잡지 '사상계'를 창간, 독재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펼치다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24일 운정호수공원 수변에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등으로 구성된 인명구조함 3개를 설치했다. 운정호수공원은 파주시에서 가장 많은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장소로 불꽃축제가 개최되는 등 인명구조함의 필요성이 높아 공원과 협의 후 설치 위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개성인삼 재배지의 청정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인삼재배지 폐광차망 수거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삼재배지 폐차광망 수거 지원 사업은 김포파주인삼농협과 계약재배된 농가의 인삼재배지에서 발생된 폐차광망의 수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폐차광망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2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환급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를 징수하며 그 세액의 10%를 다음 달 10일까지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원천세다. 이를 환급받기 위해서는 2022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파주건설기능인 양성 과정’이 선정돼 도비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과 연계된 특색 있는 교육과정 발굴을 통한 마을교육 활성화 및 교육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학교-마을 연계 프로그램 학교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학교와 마을이 중심이 되는 파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4일 중국 자매도시 랴오닝성 진저우시 먀오쩡거 부시장과 시정부 관계자 등 5명이 파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먀오쩡거 진저우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양국의 직접적인 왕래가 멈춘 이후 4년 만에 파주를 방문해,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2023 파주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협의회는 지역대표, 시의원, 관광특구 사업자, 공공기관, 관광전문가, 대학교수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관광특구의 지역 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