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된 2026년 파주시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예술제는 파주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재
[금요저널]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어린이급식소 9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와 기관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소개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은 야외 활동이 많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때 이른 무더위로 폭염 일수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고령층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과 연계해 추진한 ‘2026 파주시 일생일대 프로젝트: 찾아가는 연세인생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28일 심학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마지막 강의와 함께 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28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2024년부터 ‘꿈함성 공유학교’ 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꿈함성 공유학교’는 교하도서관과 파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만든 지역 맞춤형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이다.특히 전체 수업의 80% 이상 출
[금요저널] 파주 임진각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 달간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호국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제복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과 아주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한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일생일대 프로젝트’ 수료식이 지난 27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개최됐다.‘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하나의 대학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연계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6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교하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디지털 프로그램 ‘생성형 인공지능 어렵지 않아’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0~60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법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문학상주작가인 신주희 작가와 함께하는 ‘밑줄 긋고 옮겨 쓰는 문장 냉장고’강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문장 냉장고’는 책을 읽다가 마음에 쏙 들어온 문장을 냉장고에 신선한 음식을 넣어두듯 차곡차곡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이야기를 풀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6일 오전 운정 도래공원에서 열린 ‘제4회 그린 업 프로젝트’를 주민과 기관의 협력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연계,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참여, 그리고 건강·감염병 예방 홍보까지 결합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고 농지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전수조사는 2년 동안 진행되며 올해는 1996년 1월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를 단계적으로 실시한다.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와 위성사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잦은 고장으로 수리가 어려웠던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을 전면 교체해 단속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이번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교체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진행된다.시는 총 1억 586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인 동물등록 및 변경신고를 유도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1차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방지하고 신속히 소유자를 확인함으로써 동물복지를 증진하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 오전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공간 ‘성평등 파주’에서 시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여행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11차 교육에서는 성매매와 성폭력의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고 이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성차별과 권력 불균형 속에서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