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3일 도시농업과 교육장에서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인 6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농산물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포장, 유통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 으로 정하고 바가지요금과 가격 미표시 등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 중심의 물가안정 관리체계를 가동한다.시는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여름철 돌발성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중랑천 하류 구간 징검다리 주변 통수 지장물을 제거하는 등 하천 통수 능력을 강화했다.이번 정비는 부용천과 중랑천이 합류해 유량이 증가하는 중랑천 하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중랑천 제방 벽면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근 주민이 제방 벽면 노후화 문제 개선을 제안하면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됐다.해당 구간 제방 벽면은 오랜 기간 노후화와 오염으로 검은 얼룩이 발생해 미관을 저해해 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다락원 마을 일원에 방치되고 폐기물 무단투기 장소로 전락했던 구거를 정비해, 여름철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주민 쉼터로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부지는 서울시와 경계를 이루는 다락원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취약계층 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음에도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7월 2일 의정부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센터 마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밥상 함께해요’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삼계탕을 전달함으로써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협력해 운영 중인 ‘2026시민 건강강좌’를 두 차례 개최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1회차 강좌는 6월 16일 ‘심장혈관 질환 및 건강관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정성철 교수가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7월 2일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가 NH 농협은행 의정부시지부를 ‘치매극복선도기업’ 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극복선도기업은 기업의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7월 2일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담근 나박김치 30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금요저널] 의정부교육지원청 의정부효자초 온동네돌봄·교육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의 알찬 방학 생활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및 '하반기 정규 프로그램'참여 학생을 7월 6일부터 동시 모집한다.여름방학 특강은 도예체험, 테라리움으
[금요저널]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2026년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모잇나, 의정부계절학교’를 통해 시민과 함께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의정부계절학교는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소외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집중 발굴은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요인으로 취약해질 수 있는 위기가구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 가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집중 추진하고 지원금 사용을 적극 독려하는 등 막바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대다수 지급 대상 가구가 신청을 완
[금요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로 7월 1일 캠프 레드클라우드와 민락~고산 연결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반환공여지 활용과 교통 현안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오랜 기간 국가안보를 위해 개발이 제한됐던 반환공여지를 미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