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2일부터 9월 15일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과 함께 내 고장 상품 애용 운동을 전개한다. 금번 내 고장 상품 애용 운동에는 37개 업체 100여 개의 양평군 대표 우수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선보이게 되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3일 양평군가족센터 및 온담 말·언어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의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지평면 옥현2리 저소득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 가구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집 밑바닥의 토사가 유실돼 붕괴의 위험이 있는 상태였지만 집 주인은 기초수급자로 수리할 수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에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극복하고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거량건설 성기정 대표는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고 22일에는 양동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재민 지
[금요저널] 양평군 63축구동호회가 지난 22일 지평면사무소를 방문해 저소득층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동고 회장은 “양평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수해로 인해 큰 피해가 일어났는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등의 이재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 도곡1리 조용준 이장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해피나눔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 조용준 이장이 도곡리 소재 농민마트에서 행운의 경품행사에서 1등으로 당첨돼 받은 당첨금의 일부로 전달식에는 농민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 마룡1리 새마을회가 지난 23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수해 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 후원금 15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주택 침수 등 수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를 선정해 피해 복구, 구호 물품 지원 등에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새마을회가 지난 13일 수재민을 위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 피해 복구작업, 독거노인 거주지 예초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우광필·박주옥 회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하며 모두 함께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의 수해 가구를 위한 성금 기부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2일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저소득 수재민 가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주에는 오랜 기간 아동안전지킴이로 아동보호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해오
[금요저널]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지난 18일 양평군의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1종류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양평군은 지난 2020년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관내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과 2
[금요저널] 양평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양평역 2번출구에서 ‘팝아티스트의 내가 그리는 양평’ 팝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비대면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통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
[금요저널] 양평군이 스마트 주차정보제공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8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스마트 주차정보제공 시스템은 본인 동의하에 입·출차 시 인식된 차량번호를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망과 연계해 별도로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자동으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생활개선회 회원 21명은 지난 22일 이른 새벽부터 옥현2리에서 옥현3리 일원의 생태계교란식물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춘자회장은 “가시박은 번식력이 왕성해 다른 식물을 휘감아 고사시키고 토종식물을 위협해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이라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2일 개군면 시가지 하천변과 남한강 강변 일대까지 생태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이번 수해피해 복구 운동의 일환으로 개군면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해 그 동안 우천으로 유입된 하수와 쓰레기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