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시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실천 확산에 나선다.시는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오는 5월 4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앱 '모두의 러너'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14회 양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자유의 울림'을 주제로 인간의 고뇌와 극복, 해방에 이르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서로 다른 시대의 작품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
[금요저널] 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나는 대형식물 식집사"를 주제로 베란다나 거실 등 일상 공간에서 대형 식물과 함께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백석읍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토지주 및 지역 주민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번
[금요저널] 600년 전 왕이 걸었던 길 위에 다시 사람들이 모인다.조선 태조 이성계의 흔적이 깃든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주제로 오는
[금요저널] 양주시가 6일 시청 시장실에서 풍천임씨소간공파 종중과 '종합실내체육관 복합환승센터 조성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율정동에 76만평 토지를 소유한 풍천임씨소간공파 종중 임동빈 회장을 비롯해 시 관계 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5일 백석생활체육공원과 덕계근린공원 일원에서 각각 제24회 양주시장배 등산대회 와 제3회 양주시장기 축구대회 리그전 을 개최했다.두 대회에는 총 800여명의 시민과 동호인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오전 8시 30분 덕계근린공원에서 열린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역 주민의 다양한 생활체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균형 있는 체육시설 기반 확충을 위해'남면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건축 설계공모를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군인아파트 철거 부지를 활용해 배드민턴장 등 다목적 체육시설과 공중목욕시설, 스크린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양주시 무형유산 상설공연 '별·소·굿'을 운영한다.이번 상설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와 양주소놀이굿보존회가 함께하는 합동공연이다.오는 11일 오후 3시 양주별산대놀
[금요저널] 양주시는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오는 5월 7일까지 관내 현업근로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업근로사업장 안전보건 설명회 를 운영한다.이번 설명회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방대한 법령 내용과 까다로운 전문 용어로 인해 이행에
[금요저널] 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315억원 중 약 32%에 해당하는 103억원 징수를 목표로 상반기 동안 지방세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체납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체납자 유형에 따른 관리를 통해 납부 독려를 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고액 상
[금요저널] 양주시가 폐기물 불법투기 대응 강화를 위해 감시카메라 모니터링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그동안 남면과 은현면 등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관리해 왔으나 인력 부족으로 한계가 있었다.이에 올해 2월 모니터링 전담 인력을 채용
[금요저널] 양주시가 옥정신도시 일대 주차난 해소와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민간과 협력한 기반시설 확충에 나섰다.시는 최근 대방건설과 옥정근린공원 9부지 내 약 3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 및 지하통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하통로는 공영주차장과
[금요저널] 양주시가 농촌 인력 부족 해소와 농기계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대여은행 운영을 지원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도시개발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여 농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