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2025년 세외수입 관리 강화를 위해 총 15개 세외수입 부과 부서를 대상으로 2025년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부서 3곳을 선정했다.이번 평가는 △전년 대비 현년도 징수 및 체납 증감률, △체납 처분률 △역량강화 참여도 등 3개 분야 6개 지표로
[금요저널] 28일 양주시에 따르면 P9603번은 이날 오전 6시 20분 첫차와 6시 40분 2회차 운행을 시작으로 지역민들의 새로운 광역교통 수단이 되었다.운행노선은 △양주자이아파트 6.7단지 입구, △양주자이아파트사거리, △유승한내들9단지.한양수자인2단지, △한양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2025 하반기 양주시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민간 혹은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관내 평생교육기관 실무자와 평생학습 매니저 등 20여 명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경찰서, 양주예쓰병원과 협력해 운영 중인 ‘양주 주취자 통합지원센터’가 치료부터 단순 보호, 사후관리까지 한곳에서 담당하는 전국 최초의 지자체–경찰–민간병원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센터는 지난 6월 23일 개소 이후 총 79명을 보호했으며
[금요저널] 양주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중년 여성의 관절염 예방과 신체활동 강화를 위해 운영한 ‘가을맞이 요가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요가교실은 서부지역 주민들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한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5일부터
[금요저널] 양주1동이 27일 카페 벤60으로부터 매주 매일 아침 직접 만든 빵을 기부받기로 했다.카페 벤60은 이달부터 매주 빵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카베 벤60의 윤병세 명장은 서울의 유명 호텔과 제과점에서 활동한 베이킹 분야의 명인으로, 지역사회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2025 하반기 양주시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민간 혹은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관내 평생교육기관 실무자와 평생학습 매니저 등
[금요저널] 양주시가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년 청장년 농업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청년과 중장년 농업인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관내 청장년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는 ‘2025년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을 통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칼림바 교육을 운영하며 농촌지역의 문화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칼림바는 아프리카에서 유래한 손가락 피아노로, 맑고 잔잔한 음색이 특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옥정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주정차 근절과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이용
[금요저널] 양주시가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 소식과 지역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릴 「2026년 양주시 SNS 서포터즈」를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양주시는 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용이 활발한 매체 환경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생생한
[금요저널] 남면 한우리봉사회는 최근 남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한우리봉사회는 수년간 남면 지역 곳곳에서 취약계층 지원, 밑반찬 전달,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지금까지 회원들의 봉사시간은 총 1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2월에 지역화폐 ‘양주사랑카드’의 월 인센티브 지급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시는 12월 인센티브 지급률을 11월과 동일한 10%로 유지한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양주사랑카드를 충전할 경우 월 최대 15만 원까
[금요저널] 양주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주관한 2025년 지혜학교 연극으로 발견하는 나의 표현 사업을 지난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속 한국 연극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 정체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