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4일 양주 나리농원 일원에서 열린 2022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장에서 지역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체험 홍보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0월 6일까지 SNS를 통해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채널 등을 홍보하기 위한 소문 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2년에 농업정책 및 기술정보를 양주시민에게 제공하고자 카카오채널,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양주회암사지 일원에서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을 개최한다. 기버마켓은 타인 이익을 우선하고 기꺼이 먼저 주는 나눔장터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도서는‘여행의 이유’를 주제로 일상을 벗어나 훌훌 털고 떠날 당신의 곁에서 함께할 여행과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는 2022년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오는 10월 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인 10월 10일로 모자보건법에 의거 제정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양주 미래비전과 발전전략을 담은‘2035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추진 중인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의 그간 추진사항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미래발전 방향에 대한
[금요저널] 사단법인 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3일 양주시의회 의장실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과 김용춘 양주시새마을회장, 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오수영 직장·공장새마
[금요저널] 양주시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첫 번째 실천 과제로 ‘회식문화 바꾸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갑질을 예방하고 세대 간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갈등을 해소해 서로가 존중하고 존중받는 양주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MZ세대 직원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23일 사회 여러분야 전문가와 기업인으로 구성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과 정책자문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소방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대학교수, 교육자, 직능단체
[금요저널] 광적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23일 이른 아침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토 대 청결 및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사업에는 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이종락 새마을지도자광적면협의회장, 광적면새마을지도자,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참석했
[금요저널] 양주시 꿈나무·광적도서관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도서관으로 떠나는 인문학 산책’을 개최해 총 4회에 걸친 명사특강과 예술공연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꿈나무도서관에서 10월 18일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작가의‘부모와 아이 중 한사람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2일 덕정동 청담마을 4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녹색 힐링체험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청담마을 노인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원예치유 활동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접시정원 만들기’를 주제로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9월 16일 교통약자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함께 사는 세상’나눔 경영 실현을 도모하고자 실시 됐으며 교통약자이동지원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덕정상인회에서 제1회 덕정시장‘별의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덕정시장 골목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매출향상과 지역사회 소비진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