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25일 신현동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춘분을 지나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겨울철 쌓인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는 지난 3월 24일 보통천 일대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홀씨’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행복홀씨’ 사업은 관내 일정 구간을 주민과 단체가 자율적으로 맡아 청소하는 활동으로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길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5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찾고 듣고 지원하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복지 정보가 부족해 지원받지
[금요저널] 시흥시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4일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살림 온 건강 온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에 착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6년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정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시행되는 법정 검사로 상거래용 저울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화호 수변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시화호 수변 힐링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거북섬 해안덱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30명씩 총 360명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노후화된 시화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공사를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정왕동 일원 약 668만3천 를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488억원이 투입되는 대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작은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에게 예술과 접목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 아트’특화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이번 북 큐레이션은 미디어와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도서를 선별 전시해 시민들이 관련 분야를 더 쉽고 폭넓게 이해하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4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시흥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오는 6월 경기도청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에 참가할 시흥시 대표 동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3월 2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 시흥을 위한 시흥시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시흥시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시흥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금요저널]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학생 정신건강교육 프로그램 ‘마음튼튼교실’을 운영한다.‘마음튼튼교실’은 아동 청소년기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3일 시청 별관 글로벌센터1회의실에서 근로자 안전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시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 의결하고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국치매교육협회 경기 시흥지부와 ‘어르신 치매예방 및 중장년 1인 가구 정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1인 가구와 오피스텔 거주 비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4일 관내 상가 밀집지역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숨어있는 노숙자, 행려자, 독거노인, 아동학대 의심자, 주거 취약계층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