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7일 정왕동 지역 내 발생률이 높은 감염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 맞춤형 감염병 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정왕동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C형간염, A형간염, 매독, 말라리아, 에이즈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활동인증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7년 활동인증 우수봉사자’를 선정한다.활동 인증은 자원봉사 활동 시간뿐 아니라 봉사 과정과 실천 내용, 사회적 가치 등을 함께 인정하는 자원봉사 인증 방식으로 일상 속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은 최근 전화금융사기 범죄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됨에 따라 주민들의 범죄 대응능력을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6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흥경찰서와 협업해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하고 지난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실무협의체 기획총괄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여름을 맞아 키즈아트카페 상설 프로그램인 ‘여름 과일 상상공작소’를 오는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박, 키위, 포도 등 여름 과일을 주제로 아이들이 만들기 활
[금요저널] 시흥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제약받고 있는 토지소유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부지 매수청구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부지 매수청구 제도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금요저널]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8일 장곡동에 위치한 반찬가게 ‘오레시피’에서 신규 자활사업단인 ‘반찬가게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반찬가게사업단은 자활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참여자들은 반찬
[금요저널] 시흥시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인 시흥오이도박물관이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과 함께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조개더미의 비밀-오이도 신석기 이야기’를 6월 29일부터 개최한다.‘뮤지엄 이음’은 문화체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시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제안을 발굴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2026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자치법규와 의정활동에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15일 달월신용협동조합, 경기시흥신용협동조합, 미소신용협동조합과 함께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우수 자원봉사자 예우 강화를 위한 ‘자원봉사 플러스 정기적금’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한
[금요저널] 시흥시는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미래 사회 변화와 진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109호에서 ‘2026년 시흥시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빠르
[금요저널] 시흥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난방비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오는 12월 31일까지 받는다.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지원받
[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16일 남부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23일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