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다산홀에서 '남양주형 정약용어린이집'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정약용어린이집 브랜딩 보육교직원 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약용 선생'을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살아 움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민 관 협력형 취약계층 주거 정서 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빌라, 연립, 노후주택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재능 나눔형 평생학습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의 4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시민 간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재능기부형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참여자들은 휴먼북과 함께 강의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래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서울반도체가 지역 내 아동의 학업 지원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월 100만원을 기탁해 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8일까지 ‘제2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농촌진흥기금을 재원으로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시설자금’을 연이율 1%의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시중 금리 대비 부담을 낮춰
[금요저널] 남양주시 지난 31일 화도수동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복지쇼핑몰’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시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분기 민생안정과 경기회복을 위해 재정 3512억원을 조기 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재원을 신속히 투입함으로써 지역경제 전반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조안면 능내역을 활용한 ‘능내역사문화공원 관광자원화 사업’에 본격 착수해 체험 체류형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근대 철도 유산인 능내역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의 추억과 정체성을 담은 역사문화공원을 시민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을 위한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순회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은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도시계획에 대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지역 가스 검침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기적으로 가구를 방문하는 가스 검침원의 직무 특성을 활용해 공공 인력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비대면 요가교실 1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소와 시간의 제약으로 평소 운동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기회를 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월부터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해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노인 인권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학대 예방과 피해 노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전자책 작가를 초청해 '노하우텔링하는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년의 다양한 수익 창출 활동과 1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된 'N잡 특강: 요즘 돈벌이'의 두 번째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31일 와부읍 도곡리 산45-2번지 일원에 조성된 빛터널공원 준공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하인사를 전했다.‘빛터널공원 조성사업’은 경의중앙선 복선 전철화 개통 이후 장기간 방치된 덕소-도곡간 폐철도 구간을 주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