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권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유행 주의보 발령은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으로 주요
[금요저널] 광주시는 10일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전진기지, 한파 쉼터, 강설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강설 취약지역에 물
[금요저널] 광주시는 남종면 분원리 100번지 일대를 친환경적이고 주민 친화적인 종합 운동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5일 분원리 100번지 일대를 보전지구에서 친수지구로 변경 고시해 관련 법상 하천
[금요저널] 광주시는 여름방학에만 운영하던 ‘방학맞이 가족과 함께하는 반짝반짝 치아 교실’을 2025년에는 겨울방학에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겨울방학 맞이 반짝반짝 치아 교실’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가족 단위 체험형
[금요저널] 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는 지난 9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200만원 상당의 참치 선물 세트 370개를 기탁했다. 이 대표는 “다른 해보다 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을사년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
[금요저널] 광주시 발전을 위한 모임인 ‘조은 친구’는 지난 9일 광주시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5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 광주시 발전 도모를 위해 33인이 결성한 ‘조은 친구’는 2022년 도척면 연탄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
[금요저널]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쌍령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제2기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 50명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쌍령동 주민을 대표해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 자치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날
[금요저널]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오포1동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치매 검진실을 마련, 치매 관리 서비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오포권역 분소는 초월읍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이 낮아 인지 선별검사, 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 신청 등을
[금요저널]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국공립 두산위브 어린이집은 지난 8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1만4천3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해 연말 어린이집에서 학부모와 함께 진행한 크리스마스 지역사회 연계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한 해 동안 초월읍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주신 170명의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보냈다고 9일 밝혔다. 2024년은 연중 내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초월읍의 ‘1인 1계좌’ 및 일시 기탁
[금요저널] 광주시의회는 8일 1월의 칭찬릴레이 칭찬공무원으로 홍보담당관 언론홍보팀 박근혜 팀장을 선정해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주임록 의원의 추천으로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홍보담당관 박근혜 팀장은 언론홍보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행정 신뢰를 높이는 적극적인 시
[금요저널] 이승택 KPGA 프로는 지난 3일 광주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날 기탁한 성금은 KPGA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 상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2024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금요저널] 신경안어린이집은 지난 7일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린이집 행사 수익금 및 모금액 107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달 어린이집에서 붕어빵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과 모금을 통해 모아 그 의미를 더했다. 정명자 원장은 “수익금과 모금
[금요저널] 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석사명성태권도 원생들은 지난 7일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라면 471개를 전달했다. 고영준 관장은 “원생들이 해마다 라면을 모아서 기부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가 됐다”며 “추운 겨울 도움의 손길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