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0일 광주시청 순암홀에서 2025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김선영 도의원, 광주시의회 의원, 14개 단체 회장과 임원 등 80여명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성과 보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2일 지역 내 야생동물 구조·치료를 위해 야생생물보호연합 광주시지회와 업무협약를 맺었다. 야생생물보호연합 광주시지회는 너구리와 황조롱이, 부엉이 등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신속히 구조해 치료 및 보호 조치하는 등 지난해 발생한 총 132건의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리에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 ‘입지 결정 고시 취소 소송’에서 광주시가 승소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수원고등법원 제3행정부는 해당 소송의 선고공판에서 원고들의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2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새해와 입춘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입춘방 및 가훈 써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허현무 광주향교 수석장의를 비롯한 서예교실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금요저널] 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23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센터 2025년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방세환 이사장과 자원봉사센터 이사, 자원봉사 단체 정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예산결산 및 사업실적 보고 2025년 예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생활개선회는 지난 22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골곰탕과 떡국떡 40세트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기탁했다. 초월읍 생활개선회 이진옥 회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사골곰탕과 떡국떡 세트를 기부하게 됐다”며 “따뜻한 떡국 한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은 22일 이용객의 통행 불편 해소와 사고 위험 방지를 위해 태화산 일원 등산로에 전도된 나무를 임시 정비했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도척면 이장협의회, 자율방재단 및 도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폭설로 쓰러지거나 부러져 태
[금요저널] 광주오포라이온스클럽은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오포1동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승훈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금요저널] 광주시는 고물가 및 금리 인상 등으로 침체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에 시설개선 자금과 운영자금을 연 1%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융자 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지원하며 식품제조가공업의 생산 시설개선 자금, 식품
[금요저널] 청정지역 광주시의 친환경 농산물 공동브랜드 ‘자연채’ 가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농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금요저널] 광주시 능평동 동현마을 주민 일동은 22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동현마을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음을 모아 기탁한 성금으로 지역 내에 소외된 이웃에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용수리에 위치한 세창종합상사㈜는 지난 21일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67포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시 초월읍에 기탁했다. 세창종합상사㈜ 오송석 대표는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5천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시설 18개소에 백미, 김, 배, 사과,
[금요저널] 광주시의회는 2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허경행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광주시 의회 의원은 위축된 소비 심리와 경기침체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