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7일 2025년 을사년을 맞아 도의원들과 함께 광주시정 발전을 위한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유영두·임창휘·오창준·유형진·이자형·김선영 경기도의회 의원과 시청 행정자치국장, 기획재정국장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광주시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가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이달 31일까지 일시 납부할 경우, 최대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의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차
[금요저널] 광주시 송정동에 지역주민들과 기업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20일 송정동에 따르면 지난 3일과 7일 드림디포문구센터 광주시청점 임재경 대표와 하남21c자동차운전학원 이세현 대표는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금요저널] 경기고속과 오포2동 체육회·축구협회는 지난 16일 한파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광주시에 이웃돕기 현물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경기고속 온누리상품권 1천200매 △오포2동 체육회·축구협회 백미 30포을 각각 전달했
[금요저널] ㈜정정당당 화로구이 광주점 이종은 회장은 지난 1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정정당당은 전국에 60개 요식업 매장을 운영 중이며 각 매장별 소재지 지역에 봉사를 하고 있다.
[금요저널] 광주시는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납부 안내 문자 전송 서비스’를 2024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대상으로 시범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의 징수율 향상과 기한 내 미납부로 발생하는 가산세 부담 감소를 위해
[금요저널] 광주시는 17일 ㈜대교와 ‘취약계층 아동 자기주도학습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 대교 눈높이와 협력해 학습지도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학습지 방문 교육 서
[금요저널] 광주시는 ‘공동주택 노후 승강기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선, 안전 관련 시설 설치, 경비실 에어컨 설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입주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 승강기 시설개
[금요저널] 광주시는 17일 해외여행이 증가하는 겨울방학과 설 명절 연휴에 해외유입 감염병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는 총 49명의 홍역 환자와 193명의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으며 모두 해외에서 유입됐거나 그와 관련된 환자로 조사됐다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5 산림·임업 전망대회’에 참석해 임상섭 산림청장, 배재수 산림과학원장, 전국 산림·임업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산림 분야의 발전과 협력을 논의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이번 산림·임업 전
[금요저널] 광주시는 골목상권의 전략적 육성과 지역 상권의 활력 증진을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는 것으로 사전 협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수어장대홀 로비에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창업누림 입주기업 홍보전’을 개최했다. 홍보전은 광주시에서 지원하는 관내 청년 창업기업을 응원하고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보전에 참여한 기업은 향유, 아
[금요저널] 광주시는 하수처리구역 외 사업 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지역개발부하량 할당 계획을 변경·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2023년 이행평가 결과 단위 유역별 할당부하량을 준수함에 따라
[금요저널] 광주시는 16일 시청 이음홀에서 주한 중국대사관 참사관 및 관계자와 함께 ‘무국적 아동의 모국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무국적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출국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에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부모와 외조부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