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 실시를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보조원 23명을 모집한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연 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중 160㎡ 이상 소유자에게 매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고양시생활개선회가 덕양구·일산동구·서구 일원에서 독거농가 및 자연부락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생활개선회원 10여명이 정성껏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는 4월 21일 제3대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이종문 위원장, 윤상건 수석부위원장, 장호현 사무총장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공직사회 간 협력과 상생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새 출범을 앞둔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6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공모에 선정된 ‘물류 현장실무자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할 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수도권 북부 4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오는 4월 24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조성 중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에너지 및 비료 사용 절감 기술’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연료비와 비료값이 동반 상승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건축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자‘건축 전문가 무료 상담의 날’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건축 무료 상담실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오후 2~4시 일산서구청 5층 건축과 상담 창구에서 운영되며 고양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 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봄철 야외 활동 및 농작업이 빈번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및 관리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21일 당부했다.진드기매개감염병은 바이러스를 가진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특히 지난 2025년 진드기 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마두동 소재의 ‘선리즈헤어’ 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지난 20일 시행했다.선리즈헤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대화동 어르신들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재능기부를 하며 지속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 호선이 진행됐으며 기존 민간위원장인 고성순 위원이 만장일치로 재선출됐다.고성순 민간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행복한 순풍 요가교실’을 지난 20일 운영을 시작했다.요가교실은 관내 16주 이상의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20일부터 시작돼 6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관내 한센 사업 대상자의 재발예방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생계비 대상자는 한센 사업대상자 중 중위소득 60%이하인 자로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는 제외된다.지원금은 △급량비 △피복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데이터 중심의 과학 영농을 실현하고 고양시 농경지 비옥도를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해 ‘대표필지 토양검정’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관내 농경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개 구를 순환하며 매년 대표필지 토양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교우관계 증진, 섭식장애 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 ‘나, 너 우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나, 너 우리’는 아동의 체중, 몸매, 식습관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