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굿바이 고당 교실’ 2기 참여자를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2026년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굿바이 고당 교실’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또는 전 단계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15일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행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선에서 주민을 대면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자살 징후를 조기에
[금요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일산역 일대에서 빗물받이 쓰레기 무단 투기방지를 위한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캠페인은 빗물받이 내부 오염물을 제거해 해양 오염을 차단하고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첫 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능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능곡동 통장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동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5일 흥도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봄맞이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계절 꽃을 식재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변과 차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창릉동은 지난 15일 창릉천 일원에서 덕양구보건소와 협력해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복지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 건강증진 캠페인을 함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15일 관내 바람물공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3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소는 흥도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했으며 이해원 흥도동장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경청하는
[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신규사업 ‘고위기청소년종합심리평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위기청소년의 심리 진단 및 평가,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의 고위기청소년의 심리평가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고위험 청소년 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조직 전반에 AI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우선 ‘AI·AX 뉴스레터’를 주간 단위로 운영해 최신 AI 트렌드와 국내외 행정 사례를 전달한다.쉽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구성해 AI에 대한 심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 계획은 고용률 67.7%, 취업자 수 55만4654명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기본법 제9조의 2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 한전MCS(주) 고양지점에서 전력 매니저 23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제1차 이웃돌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고양시와 한전MCS(주) 고양지점이 진행한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오는 4월 28일
[금요저널]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부터 9월까지 결혼이민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생활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과 함께 운영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3회 공연에 총 13만 2천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또 전 세계 194개 국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는 4월 15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고양특례시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행사는 1991년 의회 개원 이후 35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의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역할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