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희망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희망품교실’은 핀란드와 노르웨이 등에서 개발된 학교폭력 예방 모델을 바탕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봉동은 지난 24일 사리현동 동문아파트 3단지 경로당 앞에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거나 정보가 부족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주민들을 직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25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주엽2동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
[금요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에서 '2026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참여기관은 사업에 선정된 25개 자원봉사 단체이다.단체들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3월 26일 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3월 직원 소통 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고양시가 직면한 인구 관련 과제를 진단하고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적응력을 높여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어스아워는 국제 환경단체 WWF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이다.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전 세계가 동시에 소등에 참여해 기후위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공백없는 통합돌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시설이 아닌 거주하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청년정책 접근성과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누리집 개편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흩어져 있던 청년정책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고 청년들이 정책 형성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개발부담금 성실납부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며 지난해 개발부담금 납부를 완료한 대상자에게 총 3676만원 규모의 포인트를 고양페이로 지급했다고 밝혔다.26일 시에 따르면, 2024년도 3 4분기부터 2025년도 1 2분기까지의 납부 대상 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고양시 공직자 민원응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공직자 308여명이
[금요저널]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문촌초등학교와 ‘찾아가는 놀이터 놀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사업은 아동을 위한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 및 놀 권리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2023년 시작된 이 사업은 문촌초등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꾸준히 운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장항동 주민으로 구성된 돌봄공동체‘책나래’ 가 지난 24일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사례로 본 마을공동체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파주시 마을공동체 ‘떳다, 파평이모’김은하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다.이날 책나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위험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양명덕 씨에게 보건복지부가 수여한 ‘의상자 증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의상자 양명덕 씨는 지난 1월 24일 운전자 없이 경사로에 정차돼 있던 화물차가 제어되지 않은 채 내리막 방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6년 유튜브 채널 운영 방향을 전면 개편하고 시민들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참여형 예능’과 ‘현장 밀착형 정보’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자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