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2024년 조종면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방역장비를 일제 점검하고 각 마을별 새마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가평군 가평읍 주민자치회는 24일 강사 및 수강생들의 다양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강사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사간담회에는 주민자치회장, 부회장, 감사, 가평읍장,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
[금요저널] 가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해 사전 안전 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박노극 부군수 주재로 ‘제2회 가평군 시설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주요 시설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2024년 상반기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날 찾아가는 희망상담소에서는 인근 상점에 직접 방문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견 시 맞춤형복지팀에 알려줄 것을 홍보했
[금요저널] 가평군이 그동안의 구태를 과감하게 벗고 ‘힐링과 행복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지역발전의 장애물인 각종 규제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미래 성장동력원 마련으로 생활인구 10만 자족도시 만들기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민선 8기 가평군의 전반
[금요저널] 가평군은 가평추모공원에 고인의 안치 위치를 검색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무인단말기’ 2대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가평추모공원을 방문한 추모객들이 고인이 안치된 위치를 키오스크를 통해 손쉽게 검색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했
[금요저널] 가평군보건소는 오는 7월 1일부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
[금요저널]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주말인 22일 제과제빵프로그램 ‘꿈터’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감자빵을 가평군보훈단체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지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난 21일 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자택을 방문, 명패를 달아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군은 민·관이 함께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2024년 가평군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
[금요저널] 가평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제과제빵 동아리 ‘꿈틀² 파티시에’는 지난 21일 손수 만든 머핀빵 150개를 청평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꿈틀² 파티시에는 가평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내 자립작업장에서 매주 금요일 제과제빵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금요저널] 가평군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5대 분야 11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최근 2024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난 20일 서태원 군수와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 학교급식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소비자 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친환경농업인들과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만나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에 대해 상호
[금요저널] 가평역 터널과 야외주차장이 시설물 개선을 통해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에서 밝고 환한 안전지대로 변신했다. 가평군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정비 및 조명교체 등을 추진한 ‘가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사업’이 최근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가
[금요저널] 가평군 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1일 상면 행복마을 장터를 개장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상면의 14개리 마을에는 각 마을을 대표하는 임산물과 농산물 등이 재배되고 있지만 지역 내 판매처가 없어 관외 지역의 중, 대형 마트를 이용해 왔다. 이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