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여름철 기온 상승기에 발생 위험이 커지는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포천시와 함께 관내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가평군은 6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포천시와 함께 지역 내 주요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시군 교차 합동점검’을
[금요저널]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센터 소속 학교밖청소년 2명이 ‘2026년 가평군청소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가평군청소년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수상에
[금요저널] 가평군보건소가 방문건강관리사업과 통합돌봄, 재택의료 서비스를 연계해 어르신을 위한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보건소는 기존 1대1 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에 더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며 돌봄서비스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금요저널] 가평군이 지난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안전사고 없는 여름 만들기에 나섰다.가평군은 11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가평소방서와 함께 ‘2026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가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기간’을 맞아 10일 군 전역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에는 군 공무원을 비롯해 관내 기업, 군부대,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가평군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10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조종면 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연합회원들이 주축이 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0여명은 이날 1대1 고위험 결연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금요저널] 가평군이 주최하고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6년 가평군청소년예술제’ 가 지난 10일 음악역1939 뮤직홀과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예술제는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가평군 예선을 겸해 진행됐다.관내 청소년 20개 팀, 181명이 참가
[금요저널] 가평군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경기도 내 최고 수준의 지급 성과를 거두고 있다.군에 따르면 6월 9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5.64%로 집계돼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하고 있다.가평군 전체 지급대상자 4만88
[금요저널] 가평군 설악면은 지난 9일 ‘안녕 내 친구, 나만의 반려 화분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체험형 원예활동을 제공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사업에는 설악면
[금요저널] 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공간 내 미끄러짐과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 ‘안심 한걸음 주거안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면 지사협 특화사업의 하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액을 활용해 어르신과 장애인, 주거취약계층 가구의
[금요저널] 가평군의 청년창업 지원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청년 맞춤형 취·창업 교육과 1대 1 컨설팅, 창업 기반 구축 지원 등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에는 지역 청년창업 업체 2곳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이 확정되는 성과
[금요저널] 가평군은 청년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2분기 가평군 청년 1인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속적인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정
[금요저널] 가평군이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시설 자진 철거와 신고를 유도한다.가평군은 오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이
[금요저널] 가평군 가평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읍내10리 신현숙 이장이 17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신현숙 이장은 “이장 일을 하면서 우리 마을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됐다”며 “비록 큰 기부는 아니더라도 이웃들에게 값진